14프로맥스.. 몇년을 써도 무겁네요. 적응이 안됩니다. 여성분들은 더 힘들듯.
전 200g 정도가 마지노선이네요.
지인이 엣지 25 자랑을 해서 들어보니 깃털 같네요.
전 딱히 카메라가 두개면 충분한거 같고.. 아이폰 슬림 나오면 진지하게 기변 고민이 될듯 합니다. (카메라 한개인건 아쉽)
프로맥스 5년 쓰려고 했는데 말이지요. ㅎㅎㅎ
14프로맥스.. 몇년을 써도 무겁네요. 적응이 안됩니다. 여성분들은 더 힘들듯.
전 200g 정도가 마지노선이네요.
지인이 엣지 25 자랑을 해서 들어보니 깃털 같네요.
전 딱히 카메라가 두개면 충분한거 같고.. 아이폰 슬림 나오면 진지하게 기변 고민이 될듯 합니다. (카메라 한개인건 아쉽)
프로맥스 5년 쓰려고 했는데 말이지요. ㅎㅎㅎ
지금 S24 플러스 사용 중인데 여기까지가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참을 걸 ㅜㅜ
아직도 오래 들고 있으면 팔꿈치 아파요..
다음 안경렌즈 바꿀땐 다초점 렌즈로 가고 크기를 줄이는게 나을 듯하네요..
150g도 부담스러운데
150그램 정도랄까요.
그리고 그립감도 중요합니다.
폰이 워낙 넙대대해서 더 무겁게 느껴지죠.
폭이 좁으면 220그램 정도까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