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있어요.
중국이라면 경기 일으키는 이 동네에 왜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기차를 타고, 전기자전거를 타고, 전기킥보드를 탑니다. 어쩌다보니 내연기관과는 연을 끊었네요.
그리고 꼭 경북,경주지역 사람들이라고 저런거보고 전부 경기 일으키는거 아닙니다
일단 비호감인 감정이 널리 퍼져있는 나라 탑2는 중국 일본입니다.
역사 문화 환경 안보 경제등등 각각의 분야에서 워낙에 갈등이 많고 우리는 늘 방어하고 따지는 입장이지요.
트러블의 원인은 중국과 일본에게 있죠.
그 시절 중국은 지금같은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가난을 털고 부흥해보려는 열의있는 이웃나라 정도의 느낌이었죠. 지금의 베트남 비슷한 느낌이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지자체나 소규모 단체 레벨에서 그냥 만든 건가봅니다?;;
머쓱하네요...;;
ㅋㅋ
경주 황성공원의 일부분 입니다.
소규모 단체는 아니고, 시에서 만든 겁니다.
보수쪽이 상당히 강해서, 진보쪽과 반중 감정 심하죠.
뭐 간단히 말하자믄, 상당수가 중국 스파이 99명 이런거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양가 부모님들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