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야산에서 주민들이 방목해 기르고 있는 흑염소를 레저용 활로 사냥한 동호회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흑염소는 인근 주민 2명이 산에 축사를 짓고 방목해 기르는 가축이었다.
양궁동호회 회원들은 레저용 활인 '컴파운드 보우'를 여러 명이 함께 들고 다니며 포획작업을 하고, 획득한 고기는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궁동호회 회원들은 화살촉을 개량해 살상력을 높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서 염소를 도축하다 인근 주민에게 발각되자 1명은 야산으로 도망을 갔고, 나머지 1명은 해안가 절벽을 기어오르거나 수영하며 도주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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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인것들이 따로 없네요. ㅡㅡ;;;;
동물을 죽이고 그자리에서 도축해서 그 사체를 나눠 갖고 ...
이게 그냥 일반인도 가능한 수준은 아니지않나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원하신다면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게 훨씬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게됩니다.
저러다 사고 나면, 경찰 탓 했겠네요..;;; 기레기들은 신나고.. 안봐도 비디오네요.
남의 가축에 사냥을 하다니 제대로 큰벌 받았으면 합니다.
저러다 사람도 쏘겠네
밀엽 한두번 해본 쏨씨가 아닌거 같은데여 ㄷㄷㄷ
그러니 걸리니 잣될거 알고 저렇게 필사적으로 튀져 ㄷㄷㄷㄷㄷ
그냥 벌금만 물리면 또 저지랄 할겁니다.
어메이징하네요
수영까지 해서 도망친거 보면 범죄인걸 알고 했다는 말이니 엄벌했으면 좋겠습니다.
컴파운드 보우 정도는 세관 무사 통관 이라더니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군요
살상행위도 문제지만,
도축까지 했다는 걸 보면
거의 프로급인데요.
그 뒤 파트도 아스트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