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지방선거에서 수도권 시도지사, 시도의원을 하나라도 얻고싶은 내란당.
박찬대 인천시장후보로 거론, 박주민 서울시장 경선출마로 거론.
그리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지지율을 내려서 중단된 사법판결을 재개해서 탄핵시키고 싶은 극우세력.
여러 채널에서 애니챈이 다시 돈을 풀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마자 커뮤와 뉴스댓글 중심으로 많은 활동이 감지 되더군요.
기성언론 중심으론 관세협상과 경제정책관련 확인안된 [단독]이 쏟아졌구요.
상식적으로 내란 사태때 나왔던 그 수많은 사이버 내란세력 과 민간댓글세력 이 지금 내란당이라는 돈줄이 떨어지기 직전인데
잠잠할리가 없잖습니까?
클량에도 최종학력 리박스쿨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부쩍 많이보이고 말이죠..
본인의 위치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진행하는거죠.
박찬대는 강선우의원을 망친게 맞죠.
여기있는 사람들이 억지로 악마화 시킨 줄 알겠어요
똥볼차고
삽질이 누적되면
비판을 받는겁니다
그건 잼통이라도 예외가 아니에요
박찬대보고 내부총질하라고했나요? 계파정치하라고했나요?
수해현장가서 10분컷하고 오라고했나요?
박찬대옆있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그걸 따르는 박찬대도 아웃입니다.
제 결론은 선거이후 박찬대 의원님을 잘 고쳐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자꾸 불을 지피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당원들에게 실망감과 분노를 주었으면
그에 따르는 결과도 받아들여야지요
소위 '억까 ' , '언플갈라치기'
뭐 이런 차원에서 두 사람 비판 나오는거 아니냐 라면서,
이런 관점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글쎄요.......
저는 이번 사안관련해서는
두 사람 비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박주민의원은 잼프도 가장 자신없다고 한 의료개혁 책임자라서 욕받이로 떠밀린 감은 있습니다
물론 리박이 이런 분위기에 쉽게 편승할 순 있지만, 그 모두가 작업이라는듯이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아래에 저 계정은 리박이라기엔 방향을 잘못잡았어요
이낙연은 누가 악마화시켜서 나락갔어요? 본인의 말과 행동으로 그렇게 된 겁니다. 이낙연도 총리시절 대중들의 극찬이 절정에 이르렀었고 차기 대통령 1순위였던 인물입니다.
욕먹을 짓을 했고 욕먹는건데 뭐가 문제죠?
싸움부추기는 사람들이 문제죠
다들 똑똑한 척 하느라고..
곧 친명과 반명이 나뉘고 혹은 제 1 친명과 제 2 친명이 나뉘어서 민주당 쪼게져도 이상하지 않겠네요.
민주당을 한시도 소흘히 하지말고 더 가열차게 감시하고 비판해야한다는걸 다시 새겼으니까요.
내란을 같이 이겨낸 동료의원도 감싸주지 못하고 국민의 뜻에 부흥 못하는 합의를 하고
고삐를 늦추지 말고 더욱 철저히 감시, 비판해야한다는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찬대, 박주민.
계파활동도 공을 들이죠
과대평가가 됐으니 이번에 거품이 빠지는거죠
거품 안빠지면
저 실력으로 서울시장하겠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진보는 분열로 망하는거라죠.
박찬대 의원과 관련된 강선우 여가부 입명건은 잘못된 부분은 있지만 기존 인사들의 커트라인을 고려하면
진행하는게 맞다는게 대다수 의견이였습니다.
자중지란 되는걸 우려하는건 알겠습니다. 문제는 사람들마다 그 악마화의 기준이 객관적으로
설정된 개념이 아니다 보니 사람들 마다 다르다는거죠.
일단 이번 두 가지 건에 대해서는
국힘당 VS 박찬대or박주민의 경우 저 두명에게 투표하겠지만
그외에 다른 더민주 인원과의 경쟁에서는 저 두명에게 투표하는건 우선순위가 많이 밀렸네요
이재명 당대표 때 당원 중심의 정당이 되고자 불합리 했던 대의원와 권리당원 투표 비율을 조정하였고, 덕분에 민주당 권리 당원은 거수기가 아닌 정말 많은 효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원의 비판적인 목소리에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당원들이 표로 심판하게 될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모시고 보좌했던 사람들,
노무현 대통령님 모시고 보좌했던 사람들,
문재인 대통령님 모시고 보좌했던 사람들, 당으로 돌와와서 하던짓들 보면 아주 고질병입니다.
당원의 선택이 어떤거인지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