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술의 성지 안양중앙시장에 포차 야장
너무 더워서인지 야장테이블에 손님이 별로 없어요..
셔큘레이터를 틀어주셔 저는 그냥 저냥 괜찮드라구요
허파복음+돼지껍데기

안양중앙시장에 곱창볶음거리
1인분도 팔아요...만원인데 양이 으마으마...음료수도 서비스로 주심
포장도 헀어요

서울 청량리 경동시장 구경하다 너무 더워서 맥주에다 함흥냉면

청량리역에서 동묘까지 걸어가는데....너무 더워서...커피
아아를 세번은 먹은거 같네요

동묘에 컵피자

동묘 단골 중고책방에서 겟한....무진기행의 김승옥님의 무려 50년전에 쓴 에세이
귀하다 귀해...가격은 5천원이라고 붙어있지만....2천원
습하지만 않으면 뜨거워도 살만하다구요?
아니요 타 죽을거 같아요 ㅋ
음 유랑님인가? 하고 보니 맞네요 ㅎㅎㅎㅎㅎ
대낮부터 허파 볶음에 소주라니......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