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는 올해 두차례에 걸쳐 인력 감축을 진행했다. 트럼프 행정부 초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끌던 정부효율부(DOGE)의 퇴직 제안을 NASA 인력 870명(4.8%)이 받아들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60093
NASA, 20% 감축…직원 4000명 사직서 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728n12956
NASA, 20% 감축…직원 4000명 사직서 냈다
NASA 예산 삭감과 조기 은퇴 권고에 따른 결과 관측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가 27일(현지시간) 전체 직원 중 20% 이상인 약 4000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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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직원은 약 1만 8000명으로, 현재까지 사직을 신고한 인원이 퇴사하면 약 1만 4000명 정도로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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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린것이 올해에는 알 수 없지만... 나중에는 알 수 있겠지요...
혹시나 헐리웃영화처럼 소행성 충돌위기가 근미래에 닥친다면 NASA가 지구를 구원하지 못할수도 있겠네요
트럼프가 일론 머스크와 친화적이니 이러지 않나 싶네요.
나사쪽 플젝들이 기밀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아무나 투입될 수 없고, 대형 플젝은 미 의회와 보잉, 록마 같은 군수기업도 포함된 플젝들이라 타임라인이 빠듯할텐데, 높은 확률로 저기서 짤랐던 사람들이 얼마 안가서 필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 때 상기 기업들이 미 정부를 상대로 인력 장사를 해서 짭짤하게 벌어들일 수 있거든요.
국립연구소랑 기업은 운영목적이 다르죠.
스페이스 엑스에서 태양탐사, 우주망원경 운영 같은걸 할 이유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