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회는 인턴 기간을 3개월 줄이는 변칙적인 방안도 내놨다. 본과 3·4학년의 경우 5월에 졸업한 뒤, 6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9개월만 인턴을 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인턴은 3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1년 동안 하는 것으로 돼 있다. 의대협회는 “(본과 3·4학년이) 8월에 졸업할 경우 매년 9월에 인턴, 레지던트로 진급해야 하는 문제점이 발생한다”며 “의사 인력 배출, 수련의 연속성에 부담이 있다”고 밝혔다. 의대협회는 본과 4학년의 국시 실기시험을 3~4월 추가 실시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09611.html
이 때문에 2학기 복귀 의대생 사이에선 먼저 복귀한 학생이 레지던트 자리를 채우면, 자신들이 지원할 하반기엔 ‘내외산소’(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로 대표되는 비인기·필수의료과 위주로 모집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때문에 지역의사회 등엔 “졸업 전 인턴 수련을 가능하게 해달라”는 의견이 전달됐다. 면허 없이 인턴을 하게 해달라는 요구다. 이와 관련, 수도권의 한 의대 교수는 “국시 추가 시행도 세금 수십억원이 투입되는 특혜인데, 수련의 질을 훼손하는 요구는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8015?sid=102
이제 특혜 주니까 참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래도 어쩔 수 없다는 말이 나온다면 진짜 아니듯 합니다.
의대생들 1도 손실 없이 본인들 원하는 것 100% 다 들어 주는 것인데
요구 하는 의대생들도 참 엄청나다고 생각 드네요
일부 집단에게 만큼은 예외가 있나봅니다.
상실감이 큽니다.
오히려 인턴이라는 값싼 노예를 제 때, 최대한 수급하려는 정부와 '대학병원'의 의지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헛발을 짚으니 현 사태만이 아니고 평소 의료문제도 해결이 안 되죠
문제는 일부 의대생이 국시 추가 시행 외에도 인턴 수련기간 단축이나 졸업 전 인턴 수련 허용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사실상 기존에 복귀한 동기생들과 같은 시점에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하게 해달라는 특혜성 요구"라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이기는 하나 의대생들이 요구하기도 했어요. 이것도 학교와 정부가 의대생들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건가요? 아니면 가짜뉴스인가요?
인기과 운운도 이미,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은 다 자유이용권으로 들어가고 있었어요
제시해주시는 거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의대생들이 원하는 것도 아닌데 이거 하면 여론에 의해서 개쌍욕 먹을텐데
민주당과 정부 입장에서는 싹 무시하고 진행하면 되겠네요.
교육기간이 정상기간의 6/10 정도 되는 거 같은데,
비례해서 병원·의과부문에 대하여
인하하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