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호주 워홀 다녀온 여자 만나지 말라”…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비하 발언 사과
2025.7.26.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부산 해운대구 제공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강원 양양지역과
여성 비하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공식 사과했다.
김 구청장은 25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저의 발언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께 진심으로...
....
그러면서
“지역이나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훼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며
“공직자로서 앞으로 언행을 더욱 신중히 하겠다.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 구청장은
최근 기자들과.....
“양양은 서핑이 아니라 불장난 하러 가는 곳”,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듯,
양양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 등의
발언을 들은 적이 있다고 언급해 논란이 됐다.
양양군청 공무원 노조는 25일 성명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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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해서....
다행..이라는..요..
우리가남이가 ㅋㅋㅋㅋㅋ
젊은 자식세대는 다 나가 없고
쇠퇴중인 제2의도시라는 부산
큰 제주도 꼴 안나려면
누가누굴 이야기하는지 ^^;;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고
양양도 가서 놀았는데요....
아..... 오창석 리스펙!
민주당 의원이 저랬으면 언론이 사퇴하거나 파면될때까지 한달은 씹을텐데...
해운대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고 하면 해운대 명예 훼손인가?
지자체장이란 쒝이가...어디서 개망나니 짓인가...
내란의힘을 지지하는 동네는 걸러라가 맞을듯....
국짐스타일로 사과로 퉁치고 빠져나가려 하나본데 공석에서 저런말 할 정도면 성접대 뇌물수수 등등 다른것도 파봐야 할 듯요.
이제 이렇게 되는군요
보통 자기기준으로 판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