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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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국민의힘 공천 개입 문제를 살펴보는 가운데,
윤석열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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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전 대통령 박근혜는
앞선 2021년 12월3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상태였다.
박근혜는 이후
2022년 4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한
최측근 인사인
유영하 변호사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고,
유 변호사는 이후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낙선한 뒤
방향을 바꿔
대구 수성을 지역구 재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022년 5월10일 이례적으로
이인선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수공천했다.
이 과정에
당시 대통령 당선자 신분이던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불법
공천 개입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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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 박근혜 초대하려 ‘이중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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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준비위원장이
직접 초청장을 전달하는 모양새를 갖춘 뒤
취임식에 참석했다.
다만 취임식 종료 뒤
신라호텔에서
열린 만찬 등에는
참석하지 않고
바로 대구로 돌아갔다.
이에 대해 당시 사정을
잘 아는 또 다른 관계자는
“공천되는 줄 알았던
유영하가
취임식 도중에 안 되는 걸 알고
끝나자마자
(박근혜를)
데리고 가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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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이가....좋았다는...요??
김무성 옥새런으로 물먹고 , 윤석렬한테 통수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