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화장실 가면서 쿵쿵거려서 놀래서 깨서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박으니 일부러 더 쿵쿵 거리네요.. 심지어 오전 6시부터는 남자가 소리를 질러대네요 아악! 악! 이번에도 뽑기는 실패입니다. 작년처럼 관리사무소 통해서 대응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관리실 통해 연락하는건 효과가 없더라고요.)
소음이 아예 없어진건 아니지만 지금 수준도 감지덕지라...
아랫층 소리만 나면 더 발작이여서요
건설사가 돈아낄려고 제대로된 건물을 못지은게 1번이고...
층간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대로된 기준/법을 만들어 제지하지 못한 입법부가 문제인데....
자기집에서 맘편히 살지 못하게 서로 치고박고 난리인지....
울리고 시끄러운 거 알면서도 소리 일부러 내는 사람들도 많아요.
층간소음은 처음 말했을 때 고쳐지면 조심하는 거고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거라
보복성 소음 미칩니다.
솔직히 전 뭐 하나 일 낼 듯해요.
억울해서 혼자는 못 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