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앞으로도 냉각기 오래갈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지금 러시아랑 잘지내고 있고
트럼프에게는 이미 통수당해봤고 세계의 신뢰가 떨어져있다고 생각하니 북미대화의 건덕지도 안주려나봐요.
남북.북미 대화 첩첩산중 느낌입니다.
지금 당장 화해무드로 급변시킬수있는 무언가가 없지요.
북한은 이제 단순한 만남.대화.교류같은 이벤트가 아니라
대북제재 해제.체재보장.핵보유국 인정 등등 실질적인 이득없으면 안움직일것 같습니다.
우리 핫라인조차도 안받고 있으니 뭐..
그때는 극적인 대화의 장들과 교류가 이뤄졌으나 그 모든 종착점은 북미간에 대화가 이루어져서 서로 원하는것을 거래하기 위함이었죠.허나 그당시에도 결렬되서 문재인 중후반 윤석열 집권때 다 남취급 당하기 시작하고
거기에 지금은 세계는 온통 전쟁 밭이고
트럼프는 온세계에 빌런 역할하고 계약도 밥먹듯이 바꾸고있고
이미 한번 통수당해본 경험도 있었던지라..
거기에 러시아의 지원도 있으니 북한이 지금 우리와 미국에게 기대하는 바가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북한은 이제 단순한 만남.교류는 성에 안차고 앞서 본문에 썼던것처럼 실질적인 소득 없으면 만남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할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도 대북외교 이번이 제일 고난이도 일거에요.
/Vollago
북한은 이제 단순한 만남 교류는 의미가 없다고 볼겁니다.
즉.남북대화 교류가 원활하려면 북미간에 먼저 풀리고 거래되어야 합니다.
특히 대북제재와 핵문제요.
기레기들은 이런건 어떤의미로 기사를 쓰니
대화가 시작 됐군요
과거 평화무드일때와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봅니다.
대북제재 문제와 핵문제가 해결되야만 뭘 할수가 있을거에요 이제는..
쉽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가 대북방송 끄니까 쟤들도 껐습니다. 우리가 삐라 못뿌리게 하니까, 쟤들도 쓰레기 풍선 안보냈구요.
싸우기도 싫지만, 그렇다고 냅다 헤헤 거리지도 않겠다 정도같네요.
관심 없으면 무반응으로 대응 하지않았을가 싶네요
더 강화된 통미봉남 정책만이 있을뿐
북한이 내건 두개의 국가론이 사실 우리입장에서도 수월한데 이를 동서독처럼 잘 가지고 갈수 있는지가 핵심이죠.
한국 정부가 북한에 유화정책을 펼치면서 자금 지원을 해준다거나 기타 등등 여러 지원을 해줬는데
핵개발 실험하고 미사일 발사 실험하면 바로 왜 북한 지원했냐고 엄청난 욕먹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인게 역사왜곡 동북공정 서해쪽 영토 불법 시설물 설치 등등
북한 중국하고 좋게 지내자면서 정치권이 손내밀면 돌아올건 뒤통수 맞을 일이 큽니다
우리 국민 80-90프로가 반중 성향이라고 하던데 북한 중국과는 소 닭보듯이 하는 관계가
지금으로서는 최선입니다
문통때도 김여정은 틱틱거리고 김정은은 손잡는 역활이었던것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김정은이 독재자이기는 하지만 바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한에 독재정권이 들어서면 자신들도 위험하다는걸 실감했을테니
이번정권내에 뭔가 유의미한 결과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