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는 누구든 맛이 갑니다.
잼통도 2017년 경선에서 혼자 오렌지 띠 두르고 나왔었어요.
이후 반성하시고 사과하시고 그때 소회도 말씀해주셨죠.
어? 되겠는데? 라고 생각했다고. 잠시 미쳤었던거 같다고.
네 맞습니다 난가 병.
정청래도 이재명 깐적 있어요. 이재명은 안된다.
네 같은 맥락입니다.
이걸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박찬대가 다음에 우뚝 설 수 있는가를 결정할 겁니다.
이재명은 훌륭히 극복했고, 정말 임기초인데도 누구도 못했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의심을 거두고 지지를 넘어 한몸이 되었어요
네.. 참대씨는 지금 좀 급해보여요. 제가 보기에 그냥 그래요.
지귀연 공개(제보자 동의는?) 도 그렇고.
한숨 골라야할때가 지났다고 보는데... 본인은 급하겠죠.
자기 로드맵이 있으니. 당대ㅍ 선거가 얼마 안남았으니.
다만 우린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이번이 끝이 아니에요. 정청래든 박찬대든.
전 이재명에게 똥파리 묻었다고 욕하던 2017년을 기억합니다.
마찬가지로,
박찬대가 어떻게 할지는 박찬대의 극복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힘찬대가 될지. 아니면 똥볼찼대가 될지.
정청래/박찬대 고르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듯이.
다음에도 정청래 / 박찬대 고르기 힘들도록 한층 성장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심하게 선넘고 있네요. 끙..
지금은 대형사고 쳐놓고 제대로 해명도 사과도 안하고 뭉개는데
일부러 좋게 봐 줄 이유도 없구요. 🙄
누구나 유명해지면 붙는데 그걸 떨쳐내고 당원들의 말을 듣는 사람이 큰 정치인이 되는거죠.
박찬대 공적이 50이라 치면.. 비난 받는게 100은 넘어 보이네요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 본인 출세와 연관된 사안에 눈깔 돌아버리는 사람이 위로 올라와서 좋은일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극복하면, 이죠..
극복못하면 나락이겠죠
정치인들 대부분 선거때 이런 흑역사 한두개씩 있습니다.
국민이 알려줘야죠, 우리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라고
이재명은 선명한 시대 정신이 있지만
박찬대는 그게 없음...
다시 못 올라올듯
이번 국회의원들은 전에 없던 역경을 이겨내고 계시니,
좋은 결과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대통령님도 낙선을 통해 성장해서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ㅋ
선거에서. 2위에게 조금 이상한 세력이 붙는다고 합니다. 대체로.
(예를 들어 명태균이든 뭐든)
지금 붙은 게 명태균은 아니겠지만. 만약에 붙었다면 우리와 친하지 않은 세력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권자만 보고 가야합니다.
네에..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 좋은 사람입니다..
마아.. 좋은 살람입니다..
딱 고기까지 입니다.......
그냥.. 무능한 사람입니다..
박찬대 선거운동 전략이 못마땅하지만
지켜보겠습니다
8.2 까지
더이상 박찬대 얘기 안하려구요
정청래 지지는 계속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문통과 대결할때 조금 맛이 간적이 있긴하죠..
저도 그때 이재명 대통령을 버릴려고까지 했었구요.
하지만 선거후에 제대로 돌아왔죠 ^^
저도 박찬대의원이 제대로 돌아오길 바래요
이제 박찬대 하면 동료의원을 배신한자 이렇게 이미지가 각인된거죠
기회가 있을때 사과하고 풀었으면 이렇게 까지 험한 길은 아니었을 텐데
동감입니다.
누구 마음대로 강선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