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이 언급하신 비슷한 수법인지 제과업쪽 아이스크림에 과자부분 콘 사건이 있는데 수십년간 아이스크림 넣는 콘을 공급하던 업체와 계약 해지하고 가족이 설립한 다른 콘 제조회사랑 계약한 대기업 사건이 작년인가 있었죠
IP 106.♡.200.12
07-27
2025-07-27 2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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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있어요
레드핏클
IP 123.♡.231.28
07-27
2025-07-27 22: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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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순이익은 경영하며 충분히 조절할수 있습니다... 일부로 낮게 경영하는 경우도 있죠
!@#나다
IP 59.♡.231.85
07-27
2025-07-27 22: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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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중간단계를 만들어서 이익을 돌리는 회사들 상당히 많습니다. 일례로 삼성이 아이마켓코리아를 만들었었죠. 제가 알기론 견적을 내면 3%인가 4%를 수수료로 가져갔습니다. 물론 그 수수료는 견적에 포함이 안되도록 다 비교견적을 받았죠. 다른 사례로는 현대가 중간단계로 모비스를 만든 것도 있습니다.
생동
IP 140.♡.29.3
07-27
2025-07-27 22: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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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삼립SPC 로 그룹내 이익이 이전되었나 봅니다. 즉, 실질 이익은 더 형편없다는 거죠.
SPC 영업이익율 낮다고 시장 독과점이 합리화 되거나 시장 폐해가 없는 게 아닙니다 영업이익율 낮추고 내부거래로 이익 취하면 그만 이라 영업이익만 보면 영업 실태 파악이 안되는 착시현상이죠 양산빵 시장 점유율 80%수준에 수많은 식음료 브랜드 프랜차이즈 가지고 있는 중견기업 이고 B2B 시장 지배력도 상당한 회사죠 SPC그룹 SPC삼립 외에는 상장사도 없는게 특징이고 모두 외부감시가 힘든 비상장사들로 이루어져 자회사 내부 통행세 거래 구조 구축해 놓은지 한참이라 소비자 가격에 그대로 전가되고 있었죠 그룹 총수 일가 실이익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506289
철쇄아
IP 123.♡.129.241
07-28
2025-07-28 0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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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승계하느라 바빠서 이익 남길 시간이 없습니다.
바람과이룸
IP 211.♡.140.84
07-28
2025-07-28 0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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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한국엔 양산 빵 만드는 곳이 삼립과 기린 밖에 없을까요...과자, 음료, 라면은 회사가 몇 개나 있는데...
@바람과이룸님 중소 양산빵 제조사들이 IMF로 대부분 도산한 후 회생하지 못 했죠 서울식품 정도 살아 남았었는데 냉동생지쪽 주력 하고 있고 삼립도 경영부실로 IMF때 부도 났던 걸 회생시켜 샤니와 합병한 회사 일 정도로 한국 양산빵 분야에 미친 영향은 대단합니다 지금은 롯데 외에 중소 양산빵 회사로 신라명과 신세계푸드 아워홈 정도만 있습니다
알레그로
IP 73.♡.94.193
07-28
2025-07-28 06: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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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중에는 고의로 이익률 낮게 관리하는 곳이 많습니다 어차피 세금으로 떼갈꺼 회사비용 높이고 그돈으로 유용하겠다는 방식이죠. 대기업 같으면 공정거래법으로 두들겨 맞을껄 변호사 조금 쓰고 이리저리 잔머리 굴려서 이익률 관리 합니다. 그리고 세무조사 나가면 그거도 어케어케 막으려 애쓰죠.
모닝9
IP 223.♡.81.132
07-28
2025-07-28 07: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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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xxx 중에 하나는 가족중에 한명이 브랜드에 대한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서 라이선스료를 엄청나게 받고 있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일부로 낮게 경영하는 경우도 있죠
일례로 삼성이 아이마켓코리아를 만들었었죠.
제가 알기론 견적을 내면 3%인가 4%를 수수료로 가져갔습니다.
물론 그 수수료는 견적에 포함이 안되도록 다 비교견적을 받았죠.
다른 사례로는 현대가 중간단계로 모비스를 만든 것도 있습니다.
실제 뒤에서 다 빼먹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99661.html
이게 2015년 기사니 지금은 백억은 빼먹겠죠. 순이익 500억인 회사에서 연100억씩 빼 먹는다는건 주가에는 별 관심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영업이익율 낮추고 내부거래로 이익 취하면 그만 이라 영업이익만 보면 영업 실태 파악이 안되는 착시현상이죠
양산빵 시장 점유율 80%수준에 수많은 식음료 브랜드 프랜차이즈 가지고 있는 중견기업 이고 B2B 시장 지배력도 상당한 회사죠
SPC그룹 SPC삼립 외에는 상장사도 없는게 특징이고 모두 외부감시가 힘든 비상장사들로 이루어져 자회사 내부 통행세 거래 구조
구축해 놓은지 한참이라 소비자 가격에 그대로 전가되고 있었죠 그룹 총수 일가 실이익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506289
그리고 세무조사 나가면 그거도 어케어케 막으려 애쓰죠.
조업성경비로 설비보전이나 UT같은걸로 친인척회사 물려서 빼먹기
인적경비 중 도급비로 지인 인력파견회사 연결해서 똥값 빼먹기
가끔씩 컨설팅용역비로 지인챙겨주기
기술료, 브랜드라이선스로 친인척 챙겨주기..
뭐 이익률 낮출라면 무궁무진하게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