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로가 19층짜리 빌딩및 복합시설 이라는 원대한 계획이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망했고....
이게 가건물인 이유가 원래 시설을 다 완공하고 이사계획 이였는데
원래 남부가 있던 용산버스터미널의 교통체증이 심해지는 바람에 선이사
후개발 이라는 목표로 가건물를 지어 이사를 하게 된거군요..
두번째 대한전선도 원대한 복합시설 개발계획인 있었는데 여기도 망했고
현재는 대명루첸인가 거기서 인수 했는데 용적률 문제로 서울시와 갈등으로
잠정 보류 상태라는군요...
그런데 댓글에보니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주시는분이 있는데 이제 지방인구가
소멸상태라 여기다 버스터미널을 다시 계획 한다고해도 사업성이 없어 보인다는...
맞습니다. 사실 남부랑 서초랑 그렇게 멀다고 할 수 없어서 좀 중복된 느낌이 있죠.
서부쪽은 김포공항 빼곤 없어서 서쪽으로 이전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안양터미널은 욕도 안나올 지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