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 이제 막바지고 1주일정도 시간이 남은거 같은데요
이제 조금 자제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답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당대표 선출되면 내란종식에 힘써야합니다 (어느분이 선출될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열심히 잘하실거라고 봅니다)
글솜씨가 없는데 읽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당대표 선거 이제 막바지고 1주일정도 시간이 남은거 같은데요
이제 조금 자제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답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당대표 선출되면 내란종식에 힘써야합니다 (어느분이 선출될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열심히 잘하실거라고 봅니다)
글솜씨가 없는데 읽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은 차차 복기하도록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처음과 큰 차이가 없는 결과라면 그동안 박찬대 의원에 대한 비토가 작업 세력이 주도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차이가 크다면 그게 민심이었다 보면 되겠죠
민주당 주변의 인사를 한명 한명 타겟 잡아서 ...
안희정 박원순 김경수 이재명..
지금도 똑같은거 같은데요?
박찬대, 박주민, ...
박찬대는 동지 등에 칼 꽂은 자업자득이고요,
박주민은 윤씨가 싸질러놓은 미션 임파서블 하던거라 전혀 다릅니다.
막 갖다 엮으시면 안돼요.
이런 논리가 딱 이낙연때도 나왔었네요
삽질은 찬대가 하고 왜 자제는 시민들이 ㅋ
보니까 선거 앞두고 뭐라도 막 던지는 느낌이던데요... 상대만 보고 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 지금 과격한 주장을 거부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분노표출 하시는게 오히려 본인 지지후보에게 역효과에요
제발 서로 긁고 싸우지좀 맙시다
이동형 말대로 선거 빨리 끝냈어야 했어요.
두 분 다 잘할 겁니다.
두 분의 지지자들 모두 앞으로라도 포지티브 선거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낙연, 윤석열 찬가를 불렀던 우리내 과거를 돌아보고 자중 좀 했으면 좋겠어요.
알바들 먹잇감이죠.
해결되기 어려운 난제, 당내 선거 딱이죠.
계엄을 함께 넘었던 동지들한테 할 말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생각해요.
비판을 넘어 지나치게 상대를 욕하면 욕한 사람을 멀리하게 됩니다.
진실은 일부 왜곡하여 신빙성은 훼손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우린 그런 방식의 심리전을 직접 경험했고
사라질거라 간과했던 매국보수들이 다시 부활하여, 결국 내란까지 이어졌습니다.
우리 시민들도 그 과정을 통해 학습했고, 이제는 같은 방식에는 쉽게 속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들은 보이스피싱이 진화하듯, 심리전도 계속 전술을 바꾸면
다시 부활을 시도하겠죠. 우리 공동체에 불신을 심고 작은 틈을 만들어 지난번 처럼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보고 멈추진 않겠죠.
우리도 그들 수법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비판하고 잘못한 정도까지만 책임을 묻고 끝내고 다시 뭉쳐야하는데 하나의 잘못으로 손절하고 정도를 넘어서 비난하고 정의중독에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수 많은 좋은분들을 잃어왔습니다. 충분히 학습했고 이전 정권아니면 개혁은 어렵습니다. 큰 그림보면서 아군 잃지않을 정도만 하시죠.
'내 생각에는 이 사람이 잘못했으니 이 정도 비난은 받아도 된다. 나눈 문제없어'라고 생각하는게 자신의 정의로움을 만족시키는 위한 정의중독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더 박찬대의원 갈라치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지금 내란정당은 오로지 갈라치기 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하는 것을 막는거 말고는 없기에 여기에
올인할텐데 우리가 조금 흠이 있다고 그사람 흠을 누군가 파고들어 갈라치기하면 오히려 더 선동당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최근 2주간 그런느낌이 큽니다.
"어랏 박찬대 욕... 수상한데?" 하는 글들이 끝날라고 하면 계속 올라오내요
뭔 끝나는 거고 정청래 등 다 그만좀 하자는데 자꾸 '어라 이상하다' 글이 계속 계속 생산 생산
결국 민주당 내부 갈라놓고 분열되면 내란세력이랑 이낙연만 신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