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거다 할만한 천적이 없어서
올해 산란했던 러브버그가 알을 낳고
1년간 흙속에 살았다가 내년에 또 나타날건데
1마리가 약 500개의 알을 낳는다네요
그래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내년에는 올해 규모와는 비교도 안되게 늘어날거 같다고 예측한다네요
아직 이거다 할만한 천적이 없어서
올해 산란했던 러브버그가 알을 낳고
1년간 흙속에 살았다가 내년에 또 나타날건데
1마리가 약 500개의 알을 낳는다네요
그래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내년에는 올해 규모와는 비교도 안되게 늘어날거 같다고 예측한다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천적이 없어도 환경저항이 있을테니까요.
- 러브버그의 천적이 거의 없는 것은 불쾌한 체취, 단기간 대량 번식, 은폐된 유충 생활, 비주류 생태적 위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실제로 일부 포식자(거미, 새 등)가 러브버그를 먹기는 하지만, 주요한 천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죽으면 빠르게 부패하고, 산성화 되어 죽어도 먹는 애들이 없네요.
유충들도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 유충처럼 부엽토 같은 곳에서 자라는지라 방제가 가능할지..
고양이가 다 없애겠죠 러브버그 천적들을 😑
올해는 성충으로 피크시기 일때 비가 잘 안와서 더 난리였죠.
그리고 알 500개 중 성충까지 성장하는 비율은 2% 안팏 될겁니다. 그리고 천적도 늘어날 거에요.
그럼 곧 균형점에 이르겠죠.
차량에 따라 다르지만 러브 버그 철에 주행하는 차량들 앞범퍼만 봐도 수십에서 수백마리는 로드킬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