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노무현 대통령님 후보 되시기 한참 전 언젠가 저에게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보는것.
유시민 유홍준 김용옥 장관 되는거 보는것.
첫번째 소망은 이루었고
유시민 장관은 노대통령님이 보게 해 주셨고.
유홍준님은 장관은 아니지만 문화재청장, 그리고 이번에 중앙박물관장.
김용옥님 문체부장관은 아무래도 어렵겠죠?
그래도 그당시 소망을 90프로 이루었고 거기에 더해 이재명 대통령님을 보는 날이 왔네요.
좋은 시대를 살아서 행복합니다 ㅎㅎ 몇년의 스트레스 받던 시기도 있기는 했지만요.
좀.. 그렇죠??ㅎ
그렇지만 고려대 교수를 그만두고 원광대 한의대 입학할 무렵 참 멋있어 보였습니다.
동약학 어떻게 할것인가 여자란 무엇인가 같은 저서들을 그 이전에 냈는데 유홍준님의 문화유산답사기 못지않게 재미있게 읽었드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