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아들을 자꾸 게임 하자고 불러서 같이 게임한다고 나쁜 친구랍니다.
저라는게 함정..
가끔 게임 얘기를 귓속말로 하면 아내가 째려 봅니다. ㅎㅎ
이제까지는 둘이 대결 게임을 주로 해서, 애가 운적도 있고 그랬는데, 같이 편먹고 하는 포트나이트를 하니, 동료(?) 같은 느낌으로 게임을 하게 되서, 같이 1등하면 하이파이브 하고, FPS라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나름 재밌게 하고 있네요.
아들이랑은 둘이서 같은 편이 되는 게임을 하는게 서로 좋은 것 같습니다. 서로 치고 박는 대전게임을 하면, 지는 사람 기분이 안 좋네요.
여기 초 6 아들과 포트나이트 하는 아빠 추가요.
친추해서 4인팟 함 같이 하실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