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유튜브는 AI 관련해서 노벨상을 수상한 박사와의 인터뷰 입니다.
AI의 초지능화. (인간의 모든 지능을 초월한 단계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10~50년을 보더군요.)
소규모 자본으로 AI를 활용한 바이러스의 개발.
대규모 실직.
자율상상무기를 활용한 약소국 침공.
안전성을 가지는 AI 개발 역시 진행되고 있지만,
규제 없는 발전이 이미 너무나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조차 자신의 자식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미래의 가치 있는 직업에 대한 질문에 쉽게 입을 열지 못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기후 위기가, 그 전에 더 크게 덮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로봇이랑 인공지능이 발달해서 노동자의 위치를 대신한다면,
노동자는 소득을 잃게될 것이고 구매력도 떨어지는데.
그렇다면 기업은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싸게 생산한 물건을 누구에게 팔까요?
정부에서 기본소득같은 걸 지급한다고 하더라도 재원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로봇 : 근데 이거 만들어서 누가 쓰지...? 옆집 김씨가 탄소 인간으론 마지막이라던데 궁시렁 그럴 때가 올까요
...예이...
기본소득으로 거의 다 되죠. 물건이 싸집니다.
초지능 정도면 핵융합도 가능해져서 에너지값도 무료수준이 됩니다.근데 아직 감은 잘 안옵니다ㅎ
초지능이 나오면 인류 멸종은 순식간이라고 봅니다만 지금 상태로 보면 그전에 지구온난화로 먼저 끝장이 날거 같습니다.
지금 속도를 보면 수십 년도 쉽지 않아 보여요.
자식 사촌들 급할 때 먹을건 된다고...
경제 제재 같은 것도 일상이라... 뉴스 뜨면 돈 되는대로 중고차 사두는거...유튜브에서 국제부부 얘기중에 본거 생각나네요.
어떻게든 살아온 사람들이 가장 강한거겠죠...
금융이니 뭐니 해도... 다 디지털화된 상태를 보면 언젠가를 대비해서 캠핑이라도 가고 활이라도 한번 쏴보는거나 기초 배우는 건 의미있을지도요
돈이 필요한 이유는 무언가 구매를 위해서 입니다.
로봇으로 생산부터 서비스까지 다 할 수 있다면
잉여인간들이 필요할까 싶네요.
윤리 문제와 병원균에 대한 유전자의 다형성 문제로 인구의 일정 부분 유지가 필요하니, 귀족이 아닌 90%의 잉여인간은 설국열차의 꼬리칸처럼 죽지 않게는 해주겠죠. 아니면 매트릭스처럼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살아갈지 모르겠습니다. 봉건주의나 매드맥스의 세상처럼 디스토피아가 올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