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애플과 손잡고 전국 매장에 애플 제품 대상 사후서비스(AS)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89개 점포에서 '애플 공인 서비스 접수 대행'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유통업체가 애플이 공식 인증한 수리 접수 대행 서비스를 선보이는 첫 사례다.
서비스 접수 대상은 데스크톱과 일체형PC, 모니터를 제외한 애플의 주요 제품군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 등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애플과 협업해 국내 최초로 '애플 전용 사전 진단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제품에 발생한 문제 원인이 사용상 오류인지, 하드웨어(HW)나 소프트웨어(SW) 문제인지 등을 현장에서 빠르게 파악한다. 수리가 필요 없는 증상은 진단 프로그램 가이드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해결한다.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 업체 '투바(TUVA)'가 수리를 담당한다. 이후 고객은 별도 안내를 받아 AS를 접수한 점포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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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는 접수 받아서 공식 센터에 올려보내는..
접수대행 수수료 장사가 목적일려나요
애플 고치려 온 고객에게 플럭스 제품 구매 유도가 목적일려나요
/Vollago
없으니까 쓸데없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