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미니를 사용하면서 작은 화면에 꽂혀서...
어쩌다 그동안 관심 1도 없었던 플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실사로 쓰기 전까진 걱정이 꽤 많았는데, 막상 써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적응이 좀 더 필요하지만 이 정도면 플립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플립 받으면 가장 먼저 이걸로 변경하려고 했는데, 카메라 위치가 영...
어쩔 수 없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는 내부 화면에서 사용 중입니다.



13미니를 사용하면서 작은 화면에 꽂혀서...
어쩌다 그동안 관심 1도 없었던 플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실사로 쓰기 전까진 걱정이 꽤 많았는데, 막상 써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적응이 좀 더 필요하지만 이 정도면 플립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플립 받으면 가장 먼저 이걸로 변경하려고 했는데, 카메라 위치가 영...
어쩔 수 없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는 내부 화면에서 사용 중입니다.
모션포토에 최상위(?)화질로 해두변
카메라가 버벅여서 바로 팔았던 기억이ㅠㅠ
잠깐 확인했을 때는 나쁘지 않았는데, 유튜버들 평가 보면 그렇게 막 좋아진 거 같진 않더라구요;
진짜 그냥 외출할때 플립 하나만 땔룽 들고 주머니에 쏙 넣어서 나갈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예전 아이폰 쓸땐 지갑도 같이 들고 나가야해서 꼭 작은 가방이라도 들고 나갔거든요..
아님 카드를 핸드폰 케이스에 넣고 쓸때마다 뺐다 넣어다 하던가요..
아이폰 아니더라도 바형 폰들은 주머니에 넣으면 걷거나 앉을때 불편했구요ㅜㅜ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급할 때 한손으로 엄지만 휙휙 움직여도 되는 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