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곱창 맛집네 갔는데 옆 테이블에서 마을 이장 및 할아버지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ㅋㅋ
우리때는.. 베트남, 독일 가서 딸라 벌어웠는데..
요즘 애들은 오히려 일을 안할려고 4.5일제 만들려고 한다..
6일제 할때도 토요일은 커피 마시면 시간 금방가고 빨리 퇴근 했는데...
주 5일제까진 괜찮았어!!
그런데 주4일제는 .. 나라를 망하게 만들려고 작정 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우리 죽고나면 저거들 난리날꺼다..
딱 시나리오가 알만한 대화인데..
노인분들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나 보군요..
나때는 말이야 불치병때문에 어쩔수 없나봐요 ㅎ
자영업주 등 사업 하시는 분들이 반대하는 건 이해할 여지라도 있겠는데...
인 거군요 ;;
돈 많이 벌어서 자식들한테 많이 물려 주면 주4일, 5일 걱정할 필요도 없을텐데.
꼭 없는 사람들이 더 한것 같네요.
할려면 확실하게 4일제 해야지 쪼잔하게 4.5일제가 뭡니까..
주 5일에 초과까지 일시키라고 하면 화내죠.
2찍의 본질은 무지+이기주의 콤보라고 봅니다.
본인 자식들이 주4일근무 한다면 아마 세상좋아졌다 할걸요...늙으면 진짜 이기적이고 아둔해지는군요
자기들 아들이나 손주들이 초과근로해도 그럴지
지금은 업이 다양해졌는데 그걸 몰라요.
근로자들 탱자탱자 놀기만 하라고 4일제 하는게 아닌것을요.
일주일내내 모두가 일만하면 관광업, 서비스업 등등은 어떻게 활성화 시키겠다는건지.
출산, 보육, 부모 부양 같은 사회문제 등등등의 해법을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어르신들이 시대가 달라졌는데 못따라가고 나때는 꼰대같은 불평만하고 계시네요.
눈 감고 귀 닫고 사시는 분들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