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트럼프대문에 잃어버린 30년에서 탈출할 수도 있다는군요.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들이 미국이나 중국 증시에서 돈을 빼서 일본으로 오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일본이 주식시장에서 소액주주들에게 좋은 제도를 만들었나 보네요. 거기다가 최첨단 반도체 관련 기술에서 일본이 중국이나 한국보다 우위에 있다고 보나 봅니다. 구글 등이 인공지능 투자를 발표할 때마다 일본 반도체 기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네요. 인공지능 돌리는 컴퓨터 부품은 일본제품이 많나 봅니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본이 다시 일어서면,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줄 지 궁금하네요.
아마도 좋은 영향만 있을 거 같지는 않네요.
출처는 아래 참고하세요.
https://investpension.miraeasset.com/contents/view.do?idx=24055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211262738913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이신지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부추가 무슨 특징이 있나요?
네, 일본은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게 특징인 나라긴 하지요.
아직은 설레발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네요. 쟤들이 아주 없는 말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미중 쌈에 일본이 덕을 보고 있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기가 좀 그래요.
쟤들이 말하는 반도체 제조업 영향도 있을테지만 그게 완전이 판을 뒤집었다고 말하기엔 좀... 무리가 있거든요. 인공지능 부품이라는 것이 별다른게 아니고 결국은 병렬연산 능력인데, 어찌되었든 그건 그래픽카드 기술이라서 기존 컴퓨터 산업에서 크게 벗어났다고 보긴 어렵거든요.
저는 일본 엔화의 국제적 가치와 미국 국채의 영향이 더 크지 않나 싶은데... 뭐 제가 보고 있는게 틀릴 수도 있는 것이라... 어찌되었든 일본 주식 상승으로 산업이 뒤집혔다고 추정하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네, 아무래도 저런 경제지 기사들은 자기들 이권이 기사에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요.
오히려 다른 나라들 더 성장해도 혼자 정체상태라 서서히 가라앉는 중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