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인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5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24년 동안 검사 일을 하면서 그런 조건을 제시하는 피의자는 본 적이 없다”며 김 여사를 비판했다.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새달 6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받은 김 여사 쪽이 △1일 1혐의 조사 △1회 조사마다 3~4일 휴식 보장 △오후 6시 이전 조사 종료 등을 요구한 데 대한 반응이다.
뭔 이딴게 다 있는지요..확마
당시 조국 대표 측근들이 이것에 부화뇌동해서 낙마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조국은 흔들리지 않았죠.
그 때, 외풍에 눈치봐서 낙마시켰으면 박은정도 없고, 의석 수도 지금에 훨씬 못미쳤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레거시 미디어가 왜 그토록 박은정 의원을 음해했는지는 박의원 본인의 능력과 활약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단, 검찰이나 사법체계에서는 그냥 지나가는 말로 치부하며 다른사람들과 동일하게 처리하면 되는 일이죠.
애초에 기사에도 실을 필요도 없지만 기자는 가십거리가 필요한 것이니까요.
쭉쭉 감옥길로 가야죠.
나라를 이꼴로 작살내지는 않았겠지요
미친 것은 몽둥이가 답입니다
상식적이면 김건희만 들어주는 검찰이 뭔가있다 생각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