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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대전 일주!!
성지인 성심당 찍고 아들래미 필수 코스인
대전 동물원 들렀다가
성심당에서 빵 사면 들리라는 아쿠아리움에 도착 했어요.


광주에서 6시에 출발, 도착 할 때가 오전 8시 쯤이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아들 기념사진도 찍고 광복절 기념 빵을 시작으로
안녕 과일막내 시루 플러스 귤시루?
시어머니께 선물 할 것과 함께 케잌 2개 사고
망고, 티라미슈 롤은 필수라해서 이것도 시댁 선물용과 함께 각각 구입 했어요.



아침이여도 볕이 뜨뜨… 뜨거웠는개
성심당에서 준비한 초록양산을 쓰며
태양을 피하기도 했지요
정말 빵 천국ㅎㅎㅎㅎ
먹을만큼 살까 했지만
필수인 소보로 세트도 사고
이것 저것 막 담았는데도
가격이 생각했던 거 보다 싸더라구요.
이래서 성심당 성심당 하는구나 했습니다.
결론… 성심당권에 사시는 대전분들 부럽습니다.ㅎ

참! 대전 동물원 오! 월드에서 간이 사파리 체험도 했어요 ㅎ
버스 안에서 곰이랑 사자랑 호랑이랑 가까이서 보니.. 무섭데요..ㄷ ㄷ ㄷ
광주 훼미리랜드에 비하면 놀이공간도 그렇고 규모가 작은편인데.. 사파리 체험은 광주에선 못하거든요
너무나 신선했고… 근데.. 왜 입장료를 타지역 사람들에게 더 받는지…ㅎ 이 부분 좀 이해가 안갔어요.
아무튼 대전에도 가 볼 곳이 있더라구요..
광주는…. 가볼 곳이…ㅎㅎ 이하는 생략하는 걸로…^^
그래서 저흰 광주광역시에서 왔다니 놀라시던데…ㅎ 제가 가까이서 사시니 얼마나 좋으세요..했더니 그 분들은 주말마다 오신다 하더라구요.. ㅎ
저희야 큰 맘먹고 오픈런하러 와야 하지만.. 가까이 사신문들은 언제든 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세요..ㅎ
무등산이 유명하지만 멀리까지 오셔서 산에 오르라 할 순 없잖아요..^^
아시아 문화전당이 좋긴해도(그 주변에 살아요..ㅎ) 거기서 뭔가 소비하며 들긺 수 있는게 있는지 싶네요.
동물원.. 광주 훼미리랜드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 제가 놀러 안돌아 다녀서 지역민 할인에 대해 잘 몰랐나 봐요..ㅎ
서울대공원도 타지역사람은더비싸더군요
다자녀할인도 자기지역민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