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나 아임삭 같은 국내 전동 공구들도 해외 유명 전동공구들 만큼이나 좋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몰라줘요
워낙 기존 공구강자들 밀워키나 디월트가 좋다는 고정인식이 있어서요, 써보지도 않고서는 선입견으로 국산 브랜드는 쩌리 처리 해버리거든요
자신감을 가지고 유튜브나 쇼츠 틱톡에서
이런식의 비교 영상들로 홍보 했으면 좋겠어요
유명 유튜버들에게 물건 협찬하면서 돈 쓰지말고
영상에 말도 필요 없고 설명도 필요 없으니까
직원이나 이사나 사장이나 나와서
밀워키 가져다 놓고 두개를 오함마로 둘다 때려 부시고 다시 작동해보고
10층 높에서 디월트랑 같이 떨어트렸다가 다시 작동해 보고
마끼다랑 같이 작동 시켜서 타입랩스로 진짜 작동시간도 비교해보고
그런식으로 비교해야 전세계 공구시장에 들어가지 싶어요
이런 비교 없이 암만 내 제품 좋다해봐야 현장 사람들에겐 안먹힌다는거죠
중국제품 텍갈이만 안하면 됩니다.
다양한 형태의 제품군 / 배터리 가격/충전기 등 고려하면 그때부터 밀리는 거죠.ㅠ
진지하게 딱 잡고서 힘을 줘서 누르는거 같은데요…
그 외의 아저씨들은…
그냥 이탈하지 않게 잡고만 있는 느낌이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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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누르면 해머베아링,기리 나갑니다.
킥백시 돌아가지 않을 정도만 잡고 드릴링하면서 치고 돌어갑니다.
해외 전동공구 브랜드들은 일반적인 18v는 당연하고 위로는 40v, 54v급의 테이블쏘나 파괴해머 같은 헤비듀티급도 있고, 휴대성을 강조한 12v 라인업까지 모든 제품군이 이원화되서 선택의 폭이 정말 굉장히 넓습니다.
세세하게는 레이저레벨 같은 악세사리부터 블투스피커, 잔디깍이, 전동 눈삽, 고지가위, 커피머신, 냉장고 등등 자사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정말 별별 제품들이 다 출시되고 있구요.
단순히 토크만 세다고 좋은건 아닌게, 해외브랜드 임팩 같은 경우엔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진입 토크, 체결 토크, 마무리 토크 등 스크류 하나를 체결하는데도 구간별로 토크 프리셋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이미 수년전에 출시된 상태입니다. 배터리나 공구에 모듈을 장착하면 스마트폰에서 배터리 잔량이나 현재위치 모니터링도 가능하구요..
일반인들이 엔트리급 드릴 하나 임팩 하나 사는 정도로는 판매량이 나올리가 없고, 결국 프로들과 기업들이 공구와 배터리를 대량으로 사줘야 하는건데, 국산 공구 브랜드는 그러기엔 확장성에 대한 구색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자체개발로 안될거 같으면 oem, odm을 적극 활용해서라도 구색을 늘려서 배터리 활용도를 올리는 것 역시 홍보 잘 하는 것 만큼 시급하다고 봅니다.
18v라인이 12v라인 등으로 나눠서 배터리와 충전기를 같이 사용할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ㄴ 일반인이나 자동차? 공구 수준이면 몰라도 그 이상 스펙이 필요한 공구라면 아임삭은 금물입니다..
전문가분들에게 필요한 공구 라인업은 전혀 다르죠.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도 공구가 늘어나면 관리 측면에서 매우 피곤합니다. 보쉬, 블랙앤데커, 아임삭 등등 여러 공구가 있는데, 그냥 유선공구이면 모를까, 충전식 제품은 배터리 문제, 충전기 문제 등 서로 꼬이기 시작하면 관리하기 어려워 집니다.
그리곤 매체에 자연스레 노출되어서 일반인들도 따라서 구입하실테구요.
하지만 그렇지 않죠
목공소 현직에 있는 작업자이며 수지접합수술까지 받아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한첨 멀었습니다.
저의 부주의도 있었지만.... 쏘스탑이나 페스툴이였음 제 손가락은 안전했겠죠.
ES나 아임삭에서는 현장이나 업장에서 자주쓰는
테이블쏘나 집진기 도미노 플런지쏘 도웰 등등의 공구들이 나오지 않습니다.(물론 있을수 있겠지만...)
저희 업장은
매거진, 탭용 드릴, 무선 그라인더는 메타보
임팩, 리벳건은 밀워키
전동대패, 유압식 임팩, 무선 그라인더는 디월트
그리곤 다 패스툴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써보면 알아요.
그리고 저런영상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작업자의 숙련도, 날물의 상태 등등 따지고 볼게 많습니다.
무슨 브랜드 가 아니라 자신의 손에 맞는 공구가 최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