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원책을 되게 싫어했는데,
그 이유는 말엔 논리가 없고 우기기만 있어서였거든요.
한참 손석희가 MBC에서 100분 토론 할 때도
왜 이렇게 무식하고 우기기만하는 애를
토론자로 초대를 하는지 의문이 들었었죠.
근데 당시를 생각해보면 딴 내란당 애들도 다 비슷비슷 했던...
여하튼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가 얘를 잘 데리고 놀아 준 덕에
진즉에 골방에 있을 늙은이가 나름 젊은 층에 인지도를 쌓더니
TV조선에 진출해 방송 망가뜨리고,
내란당에서 자리 하나 맡아서 당 말아먹고,
어찌저찌 써보려고 방송국에서 데려오면
방송에서 깽판쳤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요즘은 얘를 안쓰는가보다 했는데
내란당 애들이 방송에 잘 안오니
그럭저럭 불러주는 곳이 있나 봅니다.
근데 뭐... 그 본성 어디가나요.
민생회복 기금이 나라 망친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논리를 정확하게 탑재하고 있더군요.
논리 장착은 하지 않으시고
무논리 고함을 무기였던 것
으로 기억합니다.
방송에서는 이미 그런 포지
션류의 너튜버들이 많아
그닥 효용성이 떨어지지
않았나 추정해 봅니다.
구타 유발자
우기는거 말곤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