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25% 관세는 발효될테고
관세 줄이려면 돈을 가져와라. 선물을 가져와라 이러는 판국이라
미국수출을 줄어드는게 당연할거구요.
초기에는 손해보면서 파는 구조겠지만
전체 현기자동차 매출이 줄어들면
결국 미국공장부터 문닫게 될테고
미국입장에서도 결코 좋은게 아니고
우리도 버티면 협상력이 올라갈듯한데
흠..... 어려울라나요
트럼프도 2025년 1월 20일에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으니
3년여 남았군요.
어차피 25% 관세는 발효될테고
관세 줄이려면 돈을 가져와라. 선물을 가져와라 이러는 판국이라
미국수출을 줄어드는게 당연할거구요.
초기에는 손해보면서 파는 구조겠지만
전체 현기자동차 매출이 줄어들면
결국 미국공장부터 문닫게 될테고
미국입장에서도 결코 좋은게 아니고
우리도 버티면 협상력이 올라갈듯한데
흠..... 어려울라나요
트럼프도 2025년 1월 20일에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으니
3년여 남았군요.
결국은 미국기업제품이 더 싸진것에는 변함이 없을듯 해서요.
최소 트럼프 임기동안 현기차 미국시장이 줄어드는건 대세같아요.
반면 일본은 의외로 내수로 먹고사는 국가입니다.
질질 침대축구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가 25%받고 버텨도 어느쪽이 더 나은 결과일지는 내일의 트럼프 아침 기분에 달린거라 봅니다.
지금 관세를 기업들이 받는업체 보내는 업체가 엄청 흡수하고 있지만 팔리는 물건과 수요가 가격이전의 고정도 크다봐요. 그것믿고 트럼프가 지르는 것도 있지만 반대로 다들 세게 관세 내던가 상당히 뭔가 줘야하면 굳이 그렇게나...? 피장파장... 이런거에 수렴해서요.
협상이 아니라... 팔아보고, 또 시간지나면서 미국내의 아우성이나 그런거가 또 시장가격 관세(싯가)를 결정해 나갈것 같네요.
지금이야 관세를 수입업체와 생산자가 이악물고 흡수하지만 왠만해서 적자보고 팔라면 거기선 얘기가 달라지기 시작하겠죠. 팔리는거 봐가며 슬슬 전가하면 결국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하다가 또 시장은 갖춰지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사람들이 다 자국트럭만 타고 살진 못할테니까요
GM은 부평 창원 공장 정리할거고.. 딸린 연관 업체만 5000개 입니다.
무조건 15%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만이 아니라 모든 제품 관세가 25%인데 이러면 경쟁국에
미국 시장 다 주는 거죠. 우리나라 무역수지 적자는 미국에서 흑자로 메우고 있는 겁니다.
중국에게도 적자 엄청나요. 물건만 만들면 뭐하나요. 시장이 있어야죠.
중국엔 우리가 흑자 아닌가요?
바뀌었죠. 중국의 혐한 감정 자극이 최근에는 더 극단적입니다. 중국사람들이 코로나 이후 돈 도 없어졌고 기술도 올라 왔지만..
극단적인 애국주의 강화로 인해.. 외국물건 배척이 엄청난데.. 그중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한국 문화가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것에 가장 배아파 하고 경계하고 질투하는 나라가 중국이기도하죠.
중국이 우리나라에서 사가던건 직접 만들고
또 어지간한 공산품들은 우리나라에서 안만들고 중국에서 수입하게 되니까 적자볼 수 밖에요
제가 알던대로 흑자였는데 윤석열때 적자네요.
그땐 많은 것이 비장상이었는데 특히 대중관계는 더 비정상이었죠.
얼른 다시 원래대로 흑자로 돌아가길요.
이제 중국과는 정상적인 관계로 가지 못한다고 봅니다. 윤석열 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애국주의 중화민족주의의 마지막 단계로 들어서는 판이라서요. 공산당이 존재하는 한 힘들다고 봐야죠.
또 미중 출돌상황에서.. 미국이 한쪽을 선택하라고 하는 상황이라서요.
노력해서 되게 해야죠.
우리가 노력한다고 되는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그냥 국내에 들어온 중국인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우리 사회로 흡수나 잘하면 다행이죠. 노동력도 부족한데..
한국에 유화적인 여론도 만들어야 하구요. 이런건 오히려 한국 사는 중국인들이
그래도 중국 인터넷에서 한국에 대해 대변해 주는 경우를 종종보기도 했으니..
세상은 계속 변하니까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논리에요
그러면 이제부턴 다른 산업으로 공략해야죠~
10억이 넘는 시장을 포기할 순 없잖아요?^^
이게 경제논리이지 왜 감정인가요~~
그리고 감정이 아니라 경제논리라고 한건 한한령으로 줄어든게 아니니까요
그냥 중국의 중간재 품질이 올라오면서 가성비에서 밀리는거에요
예전에 일본이 중국에 팔아먹던 중간재를 한국이 가성비를 앞세워 시장을 뺏어왔고 그게 중국의 산업이 발전하면서 중국에 뺏긴거에요
세상에 안되는 게 어딨나요 그걸 찾아내야 살아남는 거죠. 왜 안된다고만 하시는지?
님의 냉정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인 현실 인식은 좋은데 그걸 토대로 포기할 게 아니라 그걸 토대로 방법을 찾아내면 더 좋겠죠?
덕분에 다시 한번 정리가 됐네요
몰랐거나 처음 듣는 내용은 아니지만 간과했네요~
도전하시는 분야마다 모두 다 탑 찍으셨을것같네요? 수능을 치셨으면 수능 수석이실태고
안되는건 없으니까요 ㅎㅎ
그건 비약이시죠..
뭐 비교적 쉽게 원하는 성적이나 결과를 내긴 해서 스트레스 적게 살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님보다는 쉽게 생각되는 걸지도요.
경제논리 이전에 중국은 자국 시장을 외국 기업에게 이제 내어 줄 생각이 없습니다.
자기 나라 물건도 과잉생산으로 판매를 하지 못해 경제가 박살나고 있는데.. 한국기업을요?
지금 폭스바겐 GM 등 외국 자동차 업체도 다 박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자국차 시장 점유율 70% 찍을 겁니다.
2030년에는 80% 찍을 거구요. 다 공산당의 달성 목표가 있어요.
현대가 잘 했든 못했든.. 사드 시절 가장 먼저 타겟이 된 것 뿐이죠. 생각있는 중국의 자동차 리뷰어들은 현대차가 자국차 보다 훨씬 낫다는 걸 다 인정합니다. 특히 N 시리즈 나오면서..
중국 사람들이 전기차가 불안하니.. 내연차 사고 싶어도.. 그냥 내연차 번호판 발급 숫자 자체를 제한해버립니다.
기술 가격 정책 이전에..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정책이 가장 큰 원인이에요.
애초에 한국의 대중무역 흑자는 완성재가 아닌 중간재 중심이었어요
국내 공장 문닫고 미국 공장을 늘리게 될겁니다
이미 GM이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일본은 그거 막아보자고 돈 막 지른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