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하이하이볼님 하는 짓거리 보면 갑질 문제가 없었어도 다른걸로 계속 물어뜯었을거 같습니다. 그냥 떨어뜨리는거 자체가 목적이란걸 대놓고 보여줬거든요. 진짜 나쁜 것들입니다. 더도말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밀어준다는 것들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요. 이대통령 지지율 걱정한다는 소리나 하지 말든가요.
갑질 수위라는 것도 있을 거고요(갑질이 있었다고 할 시, 이 건은 그 수위는 낮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낙마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낙마라는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공감대가 충분히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아쉽다는 거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 어쩔 수 없지만, 의문은 가지고 있으려고요.
@온유쾌님 박찬대 문제는 당대표 정청래 되고 박찬대 지역 국회의원만 하면 마무리 될 것 같은데 문제는 김병기 이하 최고위원들이라고 봅니다. 갑질 폭로가 나오면 재빨리 팩트채크하고 뭐가 부풀렸는지 거짓은 뭔지 대응을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결국은 이잼 지지율 걱정하면서 이잼의 결정에 반하는 염려를 올리면서 자진사퇴하고 만들었다는게 문제입니다. 김지호 대변인이 새날 나와서 다 까버릴거라 예상 못해서인지...어휴
김병기가 이 정도로 무능할지 몰랐고 최고위원 중에 김병주는 의리가 뭔지 아는 군인 출신에 내란에서 얼마나 많은 활약을 했나요 그런 분이...자기 보좌관이 이번 폭로에 앞장 선 넘이라 그넘 말만 들은건지..전현희도 한준호도 안에서 반대하고 어찌 했는지..이언주는 정치만랩 수준일텐데...그외 최고위원은 다 첨 보는 넘들이라...
민주당은 내내 그랬어요. 짤짤이때도 , 조수진때도...묻고 덮고 자기편 목 내주는 짓만 했으니 민보협, 여성단체 진보단체들이 얼마나 우습게 봤을꼬...
이잼도 학을 뗐을것 같고 정청래와 손잡고 확 바꿔야지 현재는 답 없다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엄중이들, 역풍이들 말만 듣고 또 하나, 둘, 반의반, 반의반의반 이 ㅈㄹ 할 것 같습니다.
조국장관때 조국장관 자녀만 입시문제 걸고 넘어가던것과 같은느낌이죠 오직 강선우 하나만 문제고 다른 의원들은 마치 아무 문제없는것처럼... 결국 조국장관 자녀 인턴 문제는 조국장관 자녀와 최강욱의원만 처벌 받고 다른 누구도 처벌 안받았죠 심지어 굥 치하에선 장관 후보자가 교수로 있는 의대에 자녀가 편입을 해도 아무문제 없듯 넘어가고요
섬마을생산직
IP 125.♡.11.30
07-27
2025-07-27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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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20님 조그마한 흠집을 수십명이 달려들어 후벼파고 집중 공략해서 결국 정치적으로 죽여버리는 것이 저들의 방식이죠. 더러운 승냥이떼들.
나이스박
IP 221.♡.101.46
07-27
2025-07-27 1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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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민주당의 고질적인, 선비병, 역풍병, 동지등에 칼꽂는 병 등이 어울러진 결과물이 남아있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가 드네요..
매주 라이브로 보지만 이번 만큼은 동의 못하겠네요... 진보 진영 야권, 여성단체, 언론, 여론조사 에 어쩔수 없었다...? 조국, 추미애, 송영길, 윤미향, 김남국, 조수진, 최강욱... 이제 열손가락 다 채우겠어요..
네로넘볼
IP 221.♡.239.150
07-27
2025-07-27 15: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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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후보자 말고... 박용진? 이런 사람은 아웃이죠.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7-27
2025-07-27 15: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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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핵심이라 봅니다 더 안까려했는데 걍 깔끔하게 이게 문제긴해요
사회적으로 전체적 공감대 형성
얘를들면 뭐 덴마크에서 공직자가 승인 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출장갔다가 나중에 감사를 하는데 그 승인받은 내역을 못 찾았더랬죠 승인받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한거고, 솔직히 한국은 비즈니스 타는걸 크게 문제삼지도 않을텐데 저거로 국민이 극 분노하여 스캔들 난리나고 짤렸습니다
갑질, 잘못이긴 한데 저도 강선우 까던 입장이고요 의외로 갑질이 너무 만연해서 그정돈 괜찮아 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그러면 잘못하긴 했지만 큰건아니고, 그 정도는 내란당은 더더 심한데 유독 민주인사한테만 난리 선택적 분노에 동지 칼질... 이 부분이 어이없어서 강선우 욕 하다가 박찬대 욕을 했었습니다
잘못이 있건 없건 크고 작건 진실이건 아니건 그부분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후보자나 가까운 지인의 가장 아픈곳을 헤집어 버릴려는 트집과 시도가 있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계속 버텼으면 검찰도 분명 개입하기 시작할거고 판을 더 키워 “후보자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한 극단적 선택”이라도 할때까지 밀어부칠 가능성을 대통령실에서 우려했던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저것들이 민주계열 인사들을 사냥하며 극단적 선택까지 몰아부치는데 이미 여러번 잘써먹었던 방법이어서 이번에도 이런 의심이 드네요. 같은 수법에 언제까지 속수무책으로 당할려는지..)
박찬대후보는 설사 선의로 나선거라 하더라도 괜히 숟가락 얹었다가 가벼운사람이란 이미지를 뒤집어 쓰게 된거 같네요. 당대표로서 검찰개혁까지 성취하기에는 덜 노련하고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걸 어필하는거 밖에 안되버린거 같네요.
카르마2021
IP 221.♡.191.54
07-27
2025-07-27 1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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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좌진 협의회 공개적으로 이름 까고 자신의 의지를 표현해주면 좋겠습니다.
ainsop
IP 116.♡.65.63
07-27
2025-07-27 1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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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좌관들은 정치인들입니다. 국힘당 쪽은 그냥 직장인들이고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들을 설득하든, 압박하든, 둘 중 하나는 스스로 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보좌관을 설득하는 일은 당원과 다른 국회의원을 설득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입니다. 정치적 동지를 만들어가는, 소위 "지도자급"으로 인정 받기 위한 여러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강선우 의원이 넓은 안목으로 지도자급 정치인으로 더 크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보좌관들이 저지르는 갑질도 유명하니 이것도 마찬가지구요.
낙마라는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공감대가 충분히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아쉽다는 거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 어쩔 수 없지만, 의문은 가지고 있으려고요.
말씀하시는 그 '공감대' 부분에 대한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의도로 만들어진 공감대 인지
이런 뻔히 보이는 부작용도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정치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이 내란을 종식시키고 검찰개혁을 완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할 민주당의 대표로 나서서 삽질을 자꾸 하는 것이 당원과 지지자들의 분노를 양산하고 있는데, 전혀 성찰이 없어요
그래서, 끝나게 되면 결국 당원들이 또 힘을 가지게 될 겁니다...
갑질 폭로가 나오면 재빨리 팩트채크하고 뭐가 부풀렸는지 거짓은 뭔지 대응을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결국은 이잼 지지율 걱정하면서 이잼의 결정에 반하는 염려를 올리면서 자진사퇴하고 만들었다는게 문제입니다. 김지호 대변인이 새날 나와서 다 까버릴거라 예상 못해서인지...어휴
김병기가 이 정도로 무능할지 몰랐고 최고위원 중에 김병주는 의리가 뭔지 아는 군인 출신에 내란에서 얼마나 많은 활약을 했나요 그런 분이...자기 보좌관이 이번 폭로에 앞장 선 넘이라 그넘 말만 들은건지..전현희도 한준호도 안에서 반대하고 어찌 했는지..이언주는 정치만랩 수준일텐데...그외 최고위원은 다 첨 보는 넘들이라...
민주당은 내내 그랬어요. 짤짤이때도 , 조수진때도...묻고 덮고 자기편 목 내주는 짓만 했으니 민보협, 여성단체 진보단체들이 얼마나 우습게 봤을꼬...
이잼도 학을 뗐을것 같고 정청래와 손잡고 확 바꿔야지 현재는 답 없다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엄중이들, 역풍이들 말만 듣고 또 하나, 둘, 반의반, 반의반의반 이 ㅈㄹ 할 것 같습니다.
협치~~~~김병기 협치 ....어휴
결과물이 남아있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가 드네요..
더 안까려했는데 걍 깔끔하게 이게 문제긴해요
사회적으로 전체적 공감대 형성
얘를들면 뭐 덴마크에서 공직자가 승인 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출장갔다가
나중에 감사를 하는데 그 승인받은 내역을 못 찾았더랬죠
승인받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한거고, 솔직히 한국은 비즈니스 타는걸 크게 문제삼지도 않을텐데
저거로 국민이 극 분노하여 스캔들 난리나고 짤렸습니다
갑질,
잘못이긴 한데 저도 강선우 까던 입장이고요
의외로 갑질이 너무 만연해서 그정돈 괜찮아 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그러면 잘못하긴 했지만 큰건아니고, 그 정도는 내란당은 더더 심한데 유독 민주인사한테만 난리 선택적 분노에 동지 칼질...
이 부분이 어이없어서 강선우 욕 하다가 박찬대 욕을 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후보자나 가까운 지인의 가장 아픈곳을 헤집어 버릴려는 트집과 시도가 있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계속 버텼으면 검찰도 분명 개입하기 시작할거고 판을 더 키워 “후보자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한 극단적 선택”이라도 할때까지 밀어부칠 가능성을 대통령실에서 우려했던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저것들이 민주계열 인사들을 사냥하며 극단적 선택까지 몰아부치는데 이미 여러번 잘써먹었던 방법이어서 이번에도 이런 의심이 드네요. 같은 수법에 언제까지 속수무책으로 당할려는지..)
박찬대후보는 설사 선의로 나선거라 하더라도
괜히 숟가락 얹었다가 가벼운사람이란 이미지를 뒤집어 쓰게 된거 같네요.
당대표로서 검찰개혁까지 성취하기에는 덜 노련하고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걸 어필하는거 밖에 안되버린거 같네요.
재밌네요.
당에 따라 보좌진들이 정치인/직장인 으로 구분되는 이유는 따로 있을까요?
보좌관은 설득할 대상이고 당원은 무시하라는건가요?
보좌관이 설득당할대상인지는 모르겠고, 민주당에서 자기들 정치질을 하고 있으니 그 대가를 치루게 해야합니다.
강선우만 사퇴하고 끝이지 않습니까
강선우는 국회의원 갑질중에서 꺼리도 안되는걸껄요.
국회의원이 과연 얼마나 자기손으로 자기일을 처리할지....
사실 그대로 강행했어도 이 시기만 지나고 나면 아무 문제 없었을 건데요..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