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sideevs.com/news/766695/tesla-sales-europe-h1-2025/
이렇게 된건 다른 회사들 늘어나는 동안 테슬라 혼자 전년대비 33% 감소했습니다.
https://qz.com/tesla-california-sales-ev-market-elon-musk
2분기 캘리포니아 판매량도 21% 감소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량은 미국 전체 전기차 판매량의 3분의 1 정도입니다.
지금 머스크 저러는 건 한국 중국 정도만 신경 안쓰는데 중국선 전기차 시장 크게 성장하고 있어도 테슬라만 절대적 판매량이 정체된 수준이라 점유율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에서만 전기차 하면 테슬라 이미지고 이미지 훼손도 약한데 한국 전기차 시장은 얼마전까지 캐즘 얘기 했을 정도로 성장 느리면서 별로 크지 않은 시장이죠.
영향이 있긴한거죠. 머스크가 어그로를 끌면서 뭘 얻었는지는 모르지만 왜 그렇게 행동한 건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잃은 것만 많죠. 트럼프에게 수천억 후원하면서 대통령 만들었지만 트럼프와는 아예 적 되버렸으니까요. 전기차니 재생에너지이니 배터리니 전부 밀어주는 거 중단하는 분위기고..뭐 그건 원래 그러겠다고 했는데 머스크가 트럼프 밀어줬죠.
스페이스x도 대체재 없어서 놔두고 있지만 교체 가능한지 타진했다고 하고.. 아마 연방 조달에서 대체 가능한 건 전부 대체하려고 할겁니다.
테슬라 전기차는 별거 아니고 자율주행이나 휴머노이드가 진짜다! 이러면서 기대하시는 분들 있던데 자율주행은 각국 규제가 중요한 부분이라 솔직히 전혀 기대 안되고..
휴머노이드는 중국이 다음 먹거리로 올인하다시피 하면서 상용화던 공급망이던 테슬라보다 뛰어난 분야라 역시 기대만큼 못할걸요.
뭘 주고 받고 얻으려고 하는 행동이라고 전제를 깔고 생각 하니 삽질로 보이죠.
일론은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에 따라 행동하는겁니다. 그 정의가 다른 사람들하고 결이 달라서 그렇죠.
트럼프 때문에 손해 본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애초에 이득 볼걸 약속 받고 한 일도 아닙니다.
아무튼 합리적인 소비자들은 신경 안쓰고 테슬라 구매할거라잖아요.
테슬라가 진짜 대체불가 수준의 압도적인 상품성과 점유율 가진 기업도 아니고 그저 좀 더 빨리 진입해서 인지도 높고 판매량 좋은 수준의 브랜드일뿐인데요.
브랜드 이미지 회복이 필요한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요즘 미국이나 유럽 사람 많은 전기차 관련 커뮤 보면 테슬라 타는 거 자체가 쿨하지 않다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트럼프랑 결별했어도 이상한 소리 계속 하고 있는 건 똑같아서 솔직히 힘들 거 같아요.
예전처럼 상품성이나 점유율이 압도적이지도 않고 다른 회사들도 전기차 수준이 높아져서 대체재도 많고요.
/Vollago
한국서야 덜한 거 같지만 미국 유럽 등지에서 전기차 타는 사람들은 친환경에 관심이 많고 진보성향이 강한 그런 사람들인데 희망회로를 신기하게 돌리긴 했죠.
머스크가 최근엔 기후변화 얘기도 거의 안하게 됐을걸요.
이게 원래 그랬던게 아니라 예전엔 그런 얘기 많이 했습니다.
그동안의 큰 수입원이었던 탄소배출권판매도 트럼프가 막아서 순이익도 크게 감소하고 ... 이제 생산효율만 무가로 남는거 같아요. 로보택시출시로 흥해서 올라간뒤 좀 내렸을때 주식 절반 정리했네요. 로보택시 기능도 좁은 지역 우선 오픈에서도 몇가지 중대문제를 보인듯해서 이게 좀더 확장테스트 후 정말 일반 운행까지 가려나... 가겠지만 언제일까 싶네요.
자동운전이 인간보다 나으려면 라이다 3대정도는 팔요한걸까 그런 생각을 하는중입니다. 장비값이 싸져야...
그런데 테슬라도 더 엄청난 연산장치 탑재필요성이 보이고 라이다도 신생업체들이 새로운 시도를 많이하니 언젠가는 고집을 꺾고 두가지를 다 융합한 것이 나오면 그때서야 뭔가 돨지도요. 생각보다 오래걸릴듯요. 은퇴해서 산에 살면서 자동운전쓰고 싶은데 말이죠
테슬라 열심히 하는 것도 많고 꿈을 파는 기업이라면 괜찮은데 오너리스크가 안타깝네요
유럽 전기차가 차는 참 좋아요. wow 할만한게 별로 안보여서 눈에는 안띄는데, 현재 판매량이 가장 잘 늘고 있는게 유럽 전기차들입니다. 전기나 배터리 소싱도 중국하고 잘하고 있다고 하구요.
요즘 참 조용해졌죠. 일론머스크 막말 쉴드치던 사람들 ㅎㅎㅎㅎ
하이랜드 판매량 보여줘도 안보인다 안들린다 에렐레 테슬라 광고료 못받는 기성언론이 공격하는 일론머스크는 열사다
언론 악마화에 당한 이재명이 생각난다(????) 등등 온갖 망발로 일론 쉴드를 쳤죠.
추악한 인간들입니다
5~6월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되기 시작했는데 본문에 나온 상반기 실적은 1~6개월이니 당연히 나쁠 수 밖에 없죠.
독일에서 한대도 안 팔릴것처럼 이야기 하더니 잘만 팔리던데요?
1860대 판매가 작년 6월 대비 -60%라는데, 다른 달 판매를 보면, 영향이 치명적이라 하려면 500대도 안 팔렸어야 하지 않을까요. 독일에서 테슬라 사면 다 불태워질것처럼 극단적으로 이야기 되던거랑 온도차가 큽니다.
부정적 영향이 분명히 있었지만 제한적입니다
다른 차들도 살만한 선택지가 있으니 점유율 하락하는거죠. 애초에 테슬라 사는 사람들이 일론 빠돌이들이라 사는겁니까? 그 시점에 살만한 차를 사는거죠. 어떤 가격대의 차들의 판매가 대폭 성장했는지를 보세요.
"나치 경례 때문에"라면 독일에서는 정말 폭망 했어야 했고, 유럽에서 6월에 판매가 하락한 국가만 있는게 아니라 성장한 국가들도 있습니다.
작년 테슬라 공급은 중국에서 분기말 유럽에 물량 드롭 할 때마다 인도량이 들쭉날쭉 했었습니다. 위에 독일 판매량에도 그 패턴이 드러나네요
유럽에 공급되는 기가상하이, 기가베를린 생산한 주니퍼는 capa 램프업 되는 족족 다 팔고 있는데 무슨 수로 생산 capa 이상으로 더 만들어 팔아요?
배송 버퍼로 쌓이는거를 생산/인도량 차이를 판매가 안된 재고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이게 다 광고료 못받아서 심퉁이난 기성언론의 음해일뿐입니다 암요
한국에서 주니퍼 나왔는데도 하이랜드 많이 팔리던가요?
기가베를린이나 기가상하이가 과잉 재고로 생산을 중단하던가요?
지난해말 과 올해 초 클리앙을 달군 어떤분은 ai를 무지 신뢰하시더군요
그래서 퍼플렉시티프로 ai에게 제댓글 아래 달린 답글만을 긁어서 분석해달라 해봤습니다
그록아니고 gpt4.1모드로 했습니다
. 데이터상 테슬라의 부진은 분명
판매량/점유율 모두 뚜렷이 후퇴했고, 신차 효과도 미미.
시장의 동반 성장을 감안하면, '역성장'은 구조적인 문제(브랜드 리스크, 경쟁력 저하, CEO 리스크 등)가 분명히 현실화된 단계.
2. 리누 측 해석의 한계
"상반기 집계 vs 신차 출시/생산량 변수" 등 기간 차는 존재하나, 시장규모 성장폭이 판매부진을 용인할 만큼 압도적 논리는 아님.
“족족 다 팔리고 있다”는 해명은, 실제 시장(한국, 중국)의 신차 효과 등과 명확히 비교될 때 유럽의 상대적 부진을 설명하지 못함.
3. 크앙사자 측 비판이 설득력↑
단순 점유율 하락이 아니라 판매량 자체 하락(=실적 약화) 지적, 경쟁사 일제 성장 속 유독 테슬라만 부진하다는 지적 정확.
신차 효과조차 미미하다는 점은 ‘오너 리스크+브랜드 경쟁력 약화’가 실제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하게 시사.
4. 논의의 시사점
단순히 공급/물량 이슈가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CEO의 사회적/정치적 행보, 증가하는 시장 내 경쟁, 정책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글로벌 트렌드(유럽, 미국, 중국)의 동시 부진은 일시적일 수 없고, 중장기 경쟁력 관리가 핵심임을 보여줌.
한줄 요약 (대화 흐름 정리)
데이터와 시장 상황을 보면, 유럽에서 테슬라의 판매량 부진과 브랜드 리스크는 통계로도, 실제로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일부 실드 해석은 판매 부진 원인 분석 및 시장 전체 맥락에서 설득력이 약하다.
실제 경영진(머스크 본인)조차 부진을 인정하는 상황에서, 이 현상을 "제한적 영향" 정도로 축소하는 건 현실과 동떨어져 있음.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저렇게 까지하는이유는 제가 앞서 언급했듯
'기성언론에 맞서싸우는 열사 일론 머스크' 이미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민의식. 너는 진정한 그분의 뜻을 몰라.
전형적인 종교인의 모습이죠?ㅎㅎ
제가 판매량 떨어진 사실을 아예 부정하고 있나요?
일론의 영향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있나요?
1. 일론 발언의 영향은 제한적이다.
: 생산모델 전환, 주니퍼 상품성에 비해 하이랜드 상품성 하락. 일론 발언을 가장 문제시한 독일 판매량이 언론의 과장(-60%)에 비해 다른 달과 비교하면 평이한 수준이다.
2. 판매는 생산에 맞춰 회복 중이다.
: 유럽에 공급되는 기가상하이, 기가베를린은 가동을 중단하지 않았고 램프업 속도에 맞춰 완판 중이다
일론이 나치경례 논란만 안 일으켰다면 아무 문제 없이 판매가 성장했을거라는 가정이 지나치게 나이브한 것 아닌지요?
언론이 일부 데이터만 정제해서 떠먹여 주는 논리 그대로가 아니라 좀 더 복합적인 상황을 분석하는게 뭐가 문제인지요?
일론은 유럽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지 그게 본인이 나치 경례를 해서 그렇다고 인정하지도 않았고 그럴 리가 없죠??
그럼 이런 대화를 왜 하고있죠?
또 언론의 과장 언급을 하시는데
결국 님은 '언론과 일론안티들의 선전선동 이 나쁜 반동놈의xx들' 이얘기하려고 그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제 댓글 캡처해서 올려놓고 왜 참전하냐고 물으시는건가요?
연초에 다른 차량이 어떤 것들이 팔렸는지, 주니퍼 예약을 받고 있진 않았는지, 보조금 상황이나 중국차 관세 부과 뉴스 등의 영향은 없었는지 등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서 "일론의 말 한마디" 때문에 하이랜드 판매가 줄었다는 확신을 가지신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뉴스가 그렇게 말하니까 그렇게 믿으신건가요? 직접 복합적으로 다 따져보고 위 배경들 다 설명할 수 있으시면 님 말이 맞는걸로 하시죠.
정말로 일론이 가만 있었으면 테슬라는 계속 떡상이었나요?? 이게 지나치게 일론을 과신하는거 아닌지요? 일론이 정치 개입하기 전에는 기성언론들은 "새로운 모델이 필요하다"라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던데요.
저는 오너리스크와 관련된 아래 크앙사자님과 답글 대화를 말했는데 또 이런 궤변을...
그리고 또 기성 언론 타령하시는데요. 그만좀 하시죠
'언론을 믿지마 일론을 믿어'만 앵무새처럼...
오토파일럿 성능도 경쟁사들 대비 까이고 있고.
머스크 미친짓이 아니더라도 전기차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만한 뭔가가 더 이상 마땅치 않은거라 봅니다. 경쟁 차종도 많아졌고.
대부분 업체가 판매량 상승함
테슬라가 제품 문제도 딱히 없고 신제품까지 출시
근데 역성장함. 2025년 전반기 이슈를 돌아봐도 머스크가 멍청한짓한거밖에 없음
이제 좀 조용하니 다시 회복할수도 있겠지만 겁나 멍청한 짓한건 코미디이긴 하네요. 예산안도 못막아 차파는데 지장도 줘. 뭘한건지요 ㅋㅋㅋㅋ
그럼 원인이 뭐겠나요 ㅋㅋㅋㅋ 초딩도 알겠네요.
머스크 트럼프 지지자들은 보면 잼납니다 ㅋㅋㅋ
머스크 대의고 뭐고 트럼프 예산안 막지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있는 모델이 조금 비싸긴 합니다. 다른 회사들은 저가형 모델들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 테슬라는 저가형 모델이 없어서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다고 하니 올해는 어려울 것 같고 본격적으로 저가형 모델이 팔리는 내년에는 또 잘 팔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