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김건희 목걸이 하나 찾으러 갔다가…'보물상자' 열어버린 특검
9시간전
'노란 상자'로 시작해
'세 박스'로 끝난 압수수색
…인척 집은 '비밀창고'였나
"모조품"이라더니
또 다른 장신구 '우수수'
…'어설픈 숨바꼭질',
증거인멸 혐의만 키웠다
....
'나토 순방 목걸이'가 바로 그러합니다.
이 목걸이는
김 여사의 자택도,
집무실도 아닌,
오빠의
장모님 댁에서 발견됐습니다.
이 기묘한 사실 하나가,
이 사건을
단순한
재산신고 누락 의혹을 넘어,
상식과 논리를 시험하는
한 편의 부조리극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김 여사 측은
해당 목걸이가
6,000만 원짜리
진품이 아닌,
500만 원 이하의
'모조품'이라는
주장을 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상식적인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가치가 거의 없는
모조품을,
왜 굳이
제3자인 인척의 집에
수년간 보관해야만 했을까요?
상식의 세계에서
사람들은
귀중품을 숨기지,
가품을
애써 숨기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가품'이라는 주장과
'이것을 숨겼다'는 행동 사이의
이 명백한 모순은,
그 자체로 또 다른 질문을 낳습니다.
....
당초 목걸이
하나를 담기 위해 준비했던
작은 상자는
곧 더
큰 상자들로 대체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세 박스 분량의
압수물이 나왔습니다.
이는 특검이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고가 장신구들을
추가로 확보했음을 시사합니다.
'모조품'
하나를 해명하려다,
진위 여부를 가려야 할
수많은
'의문의 장신구' 목록만 늘린 셈입니다.
결국
법조계의 시선은
'증거인멸'이라는
네 글자에 모이고 있습니다.
수사의 대상이 되는
물건을
의도적으로
제3의 장소로 옮겨
보관한 행위는
.......
.......
김건희 '가품'이라던 그 목걸이, 왜 오빠 장모님 댁에 있었나
10시간전
특검, 나토 순방 '명품 목걸이' 실물 확보
…김건희 측 "진품 아닌 모조품" 주장
법조계
"증거인멸 정황,
영장 청구 시 불리하게 작용 가능"
…특검, 보관 경위 집중 추궁
....
....
[단독] 김 여사 인척 집은 비밀창고?…고가 장신구 추가 압수
10시간전
....
이 목걸이 말고도
여러 종류의
장신구가 확보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이 장신구들이 김 여사와 관계...
....
....
굳이.....
모조품???을....
제3의....장소에...
은폐해서...
위증과....
증거인멸..죄....라는...
가중처벌..을....
추가해서..
받게...되었다는...요??
그깟...
모조품??...때문에요??
증거인멸이....
영장청구에....
잘...반영되기를..원했던....
김거니...측...
이라는...요??
내가 던지겠다.
금값 보석값이 있으니까요. 근데 모조품이란는것도 변명이지 믿을 수가… 검찰총장되면서부터 얼마나 여기저기에서 얼마나 많은 뇌물을 받아왔을까요.
긴급구속부터 진행하고 봐야겠군요
증복.말복 지나기전에요 ㅎㅎ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것도 정도가 좀 있어야지,,
저것들은 똥통에 빠져있는 넘들이 물어 뜯으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