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남성 비율이 높은 클량의 영향력이 인정 받나 봅니다.
나름 철옹성같은 여기만 무너뜨리면 재미 좀 볼 수 있겠죠.
패턴을 보면 대선 전보다 더욱 집요하게 접근 하는 듯 합니다.
1. 문제의 근원을 민주 진영으로 향하게 한다.
2.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3. 분노를 가장한 분열의 씨앗을 심으려 한다.
4. 비야냥과 조롱의 용어들로 도발하려 한다.
5. 클량 선순환 기능들을 부정하고 비난한다.
메모와 빈댓글 문화가 있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본인은 결코 아닌데 억울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친위 쿠테타 내란 사건이 단 하나도 해결 안되었고
정부 출범 50일 막 넘은 단계라는 점을 봐야 합니다.
그들이 싸지른 대형 빅똥을 치우느라 생고생 중입니다.
서로 공감해주고 서로 방어해주고 댓글 달면 말꼬리잡고 비아냥거리고 클량은 40~50대라 선택은 신중하고 또한 불혹의 나이라는걸 잊지 마시길
언론의 문제지!
언론개혁 갑시다
특정지역 비하랄지
특히 특정지역 재난에 대해서도 비난하는 모습을 만들어서
캡쳐용으로 쓸려고 하는거 같은데요
곧바로 “이런 글 쓰면 제가 이찍인가요?” 같은 게시글, 댓글을 달거나
그런 글에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겸공에서도 지적했듯, 이는 대표적인 댓글부대의 심리전 방식입니다.
적이 공격해오는 상황에서 우리 편인 척 내부 비판을 가장하는 행위는
혼란을 유도하는 전형적인 방식입니다.
아직 내란 종식이 되지않은 지금, 진정성이 의심받아 화나고 억울하다해도
시기와 상황을 분별하는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곳에서 펌글이 클량에 있고, 그걸 다시 옮기고 하는 확대재생산이 보입니다
''내란 종식과 검찰, 사법부 및 각계각층의 개혁이 우선이겠습니다''
짤짤이때 모든 정황이 짤짤이인데도 딸*로 몰아간 그것은 도리어 인정한 민주당 그리고 최강욱에게 중징계를 내렸죠.
조수진때 였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민주당은 아무짓도 안했어요
맨날 언론보고는 팩트채크 안한다고 난리치는 민주당이지만 항상 내부에 뭔일이 터지면 자기편 목을 내어주는 야비한 짓을 되풀이 했습니다.
이번 강선우 자진사퇴에게 가장 큰 빌런은 민주당 지도부라고 합니다. 팩트채크도 안하고 사실여부 판단도 안하고 아직도 모른다고 민주당 대변인 김지호가 새날에서 이야기합니다.
박찬대는 솔직히 다 알고 있었다면서요 그러고도 글 올렸다면서요....욕을 안할 수 있을까요?
짤짤이떄 확실하게 정리를 했다면 민보협이 저따위로 나왔을까요?
조수진 문제도 안나왔을겁니다.
이재정 보좌진 중징계 했나요?
욕할때는 분란이라 저쪽에서 들어온다고 또 묻자는 식이면 민주당 고질병은 절대 안고쳐집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일단 조용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청래는 고강도 변화를 보여야 하고
내부적으로 강선우 문제의 팩트채크를 하고 부풀리고 틀렸다면 조져야합니다.
의새 문제는 총리권한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잼이 전권을 총리에게 줬다고 하더군요.
박주민은 권한 1도 없을겁니다 의견 정도는 낼수있겠죠.
회사로 치면 알수 있는 문제인데 박주민이 다 권한 가지고 결정했다고 믿더군요
결정 된 이후 총리나 대통령이 국민에게 상황이 이러니 이해를 바란다고 기자회견 한번하면 우리쪽 지지자는 무마 될겁니다.
새날방송 보면 화가 안날수가 없습니다 .
https://www.youtube.com/live/AdeR9yU4XoQ?si=RkojMidEnLJE8Vuf&t=4460
정청래가 더욱더 굳건히...
의료개혁?까지 요구를하네요.
정상화부터해야하는데.
누가보면 윤통이 의료개혁 목적으로 2천명 증원한줄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