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형편이 늘 부족하기에
소비가 절약 중심입니다
그래서 식생활 소비가 최우선이고
가까운 마트 몇 곳에서 늘 소비하는 물건들을 비교하여
약간이라도 저렴하거나 물건 품질이 더 좋은 곳에서 소비를 하게 되는데
그만큼 소비 또한 충동적인 것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편의점 이용은 절대 없습니다
편의점은 마트보다 보통 10% 이상 비싼 것이 대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좀더 규모가 큰 마트가 대부분 조금 더 싼 편인데...
자주가는 마트는 민생회복 지원금을 쓸 수가 없네요
연매출이 30억이 넘는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면 어디서 쓸 것인가?
자연스럽게 내 생활 주변의 규모가 작은 마트를 찾게 되네요
그동안 아주 가끔...
1년에 한 두번 가보았던 작은 마트가 생각났습니다
이 지원금을 모두 소비할 때까지는
그 작은 마트를 이용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재래시장의 반찬가게들...
민생회복 지원금을 쓰기 위해서
동네 구석 구석의 소규모 자영업자 영업장을 찾지 않을 수 없는 것이기에
다소 불편한 점은 있겠지만
그야말로 작은 곳에 혜택이 가야만 하는 정책이 제대로 반영된다는 생각이 들고
나에게는 소중한 생활비가 되면서
작은 상권을 살리는 귀중한 민생회복 지원금의 제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어려운 사람들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가장 효과있는 정책을 펼칠줄 아는 행정가
대통령 이재명
참 잘 뽑았습니다
너무 열일 하시는 대통령을 보면서
자신의 건강 또한 챙기면서 열일하시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기원드립니다
기간이 넉넉하니
꼭 쓸 곳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각자 형편에 따라...
어머니와 2인 가정이라
지원금을 사용 기간으로 나누어 보면
대략 1일 만원 정도 쓸 수 있습니다
국민 기본소득이라는 것도 이와 같은 것이 되겠지요
대규모와 자동화로 생산성은 좋아지는데
사람들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좋아진 생산성 결과의 일부를 기본소득으로 재분배하여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것일 테고...
인체의 말단 신경이 있는 곳의
가느다란 실핏줄의 흐름을 만들어 주는 정책처럼 느껴집니다
소득이 적은 사람이 훨씬 많은 것이 현실이고
아주 소중한 것부터 먼저 소비하게 되는 것이 순서이기에 때문이겠죠
참으로 감사한 정책입니다
그에 맞게 쓰고자 노력 하는게 이재명 대통령을 돕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소비 훈련이 되어야 하는데,
절약이 이미 너무 내재화 되서서
일회성에 끝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금 더 구석 구석 필요한 곳으로 갔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