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한테 분양권 사기치고 도망간 교회 집사 아줌마
처리해준다고 어머니 보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갑작스레 입원했다며 연락이 두절 되었군요
지가 시행사를 하고 있다고 하더니
그냥 일반인 브로커? 사기꾼 그런거였고 정식 영업직원도 아니고
어디 부동산 하고 시행사하고 셋이서 짜고 지랄들인지
왜
ㄱ같은 인간들은 갑자기 쳐 아프고 휠체어 타고 그지랄 들인지
전화가 아예 연락이 안되고
시행사도 같은 패거리 인지 전화 해준다고 하더니 몇일동안 연락두절
전화를 안받는군요
몇주 전까지만해도 울산에서도 그짓거리 하고 있었던 모양인데
대림 건설 이 편한세상 시행사
일 더 크게 벌리지 말고 좋은 말로 할때 연락좀 하길 바랍니다
이사할 집도 알아보는데 보증금이며 이사비용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그래도
주말 밤인데
오랜만에
한장 투척 하고 갑니다
몇달전에 한국 놀러와서 한번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