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페미 개혁에서 한발 물러났습니다.
2번: 의료 개혁에서 한발 물러났습니다.
이제부터 클린업 트리오가 남았습니다.
3번: 검찰 개혁이 남았습니다.
여기서 또 한번 한발 물러 난다면 ???
개혁이고 뭐고 다 끝납니다.
민주당과 이 정부에게 경고하고 싶습니다.
개혁은 타이밍입니다.
올해 가을까지가 최적의 시점이라고 봅니다.
3 특검의 칼날이 시퍼렇게 번뜻이는 가을까지가 전부입니다.
그 이후는 없습니다.
그 이전에 개혁 트리오(검찰, 사법, 언론)를 성취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기회는 없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에 대한 염려에 의해 강선우 의원을 낙마?
정말 그러하였다면 또 한번 아마추어 민주 정권으로 전락하는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3 특검의 칼날이 시퍼렇게 번뜻이는 이 시기에 도대체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지금이 최적의 시간입니다.
지금이 최고의 기회입니다.
정부는 6개월 임기라는 마음가짐으로 개혁을 완수해야 합니다.
국힘이 지금 저 지경에 있다고 자만합니까?
저들은 좀비처럼 또 부활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그 대군(언론,재벌)을 이끌고....
지금은 민주 시민들에 의한 개혁의 추진력이 기득권 저항력을 압도하는 시기입니다.
지나고 보면 찰나의 시간일 것입니다.
지금 당장 개혁을 못하면 천추의 한으로 남을 것입니다.
펨코하고 윤석열이 말하던 여가부해체 그거요?
수박과 페미는 함께하니깐요.
많을 수박을 깼지만 아직 많이 남았잖습니까.
강선우 의원 낙마에는 민주당내 페미 세력도 한몫했다는게 정설이에요
펨코 같은 애들이 싫다고 해도 민주진영내 암덩어리 존재를 인정하고 들춰내야 합니다
이 개혁을 지금까지 1개월 20일정도를 까먹었다는 점이죠.
9월이면 정기 국회 시작이고 10월 1일이 추석연휴 시작이니
이 60일 안에 개혁 트리오를 완료해야 하니 엄청 빠듯하죠.
물론 올해 말까지는 완료하겠지만
1개월 20일정도 까먹은게 아주 아쉽습니다
공공의대라던가 지방의료활성화라던가가 아니구요?
의료개혁에서 한발 물러났다고 누가 결정했죠?
정부로서 의료공백을 막는 것은 너무나 기본적인 겁니다. 이미 정원늘어난 25학번뿐만 아니라 24학번까지 1학년을 마치지 못 하고 있는데 유급시켜서 24,25,26학번을, 예전 인원보다 3.2배 인원을 가르칠 공간도 인력도 없습니다.
의료개혁과 별개로 봐야되는 것이고 시작도 하지않은 의료개혁에 한발 물러났다,시작도 안 했다라고 하면서 분열을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좀 믿고 가면 안 됩니까? 그동안 해왔고 신뢰 쌓아온 것으로 박주민 의원 믿으면 안 되나요? 일희일비해서 흝어지기만 합니까.
수십년 세월동안 뭉치지 않고 내가 맞다 내가 맞다만 하니 개혁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나 워원들이나 뭉쳐야지요.
저쪽은 죽어라 싸워도 뭉칩니다.
나의 정의가 단순히 정의중독인 때가 있는 겁니다.
좀 믿고 갑시다.
이재명 정부는 윤과는 분명 다를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