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정부의 의료 개혁은 내용이 부실한 쑈였으니까요. 그리고 수련시스템을 완전히 망가뜨렸어요.
예를 들면 상급병원에서는 중중환자를 보는 과만 남기고 그 외는 구조조정을 했어요. 그런데, 환자는 하나의 질환만 갖고 있는 게 아니예요. 모든 과의 협진이 필요한데 전공의사직으로 상급병원의 인력이 부족하니 주먹구구식 정책을 내고 막대한 돈을 들여서 의료현장을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수련의들은 모든 과의 다양한 중증도의 환자를 치료해봐야 실력이 느는데, 다 엉망이 된거죠.
언론은 개판이 된 의료현장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개판을 만드는 데 공범이었기 때문입니다.
교수와 전공의들과의 신뢰도 깨졌습니다. 필수과로 전공의들이 얼마나 돌아올지도 의문입니다. 아직은 피부미용이 레드오션화 되지 않았기에 불안한 상황입니다.
각 상급병원과 대학들은 수백억에서 수천억이상의 적자가 누적되었습니다. 의료내란과 관련하여 환자들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죽어가는데, 임시방편으로 대란을 막느라 허공에 날린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원래대로 되돌리는데도 벅찰 정도입니다.
여당과 정부, 새로 임명된 정은경장관이 불쌍할 정도입니다.
고생은 죽어라하는데 욕만 먹을게 뻔하기 때문이죠.
tkawkd
IP 220.♡.207.44
07-27
2025-07-27 09:45:56
·
원칙대로 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근데, 일반 국민들은 지금도 병원 뺑뺑이 돌고 있고, 지방에는 의사가 없는 지경지죠. 게다가 의료인 공급 체계가 2년동안에 완전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늦었지만, 이걸 당장 해결 못하면 결국, 미국처럼 돈 있는 자들 만 이용하는 병원으로 곧 전락하겠죠.
결국 화재, 교통,재해 등의 돌발 사태로 다쳐도 일반 서민은 그냥 아프다가 집에서 사망하거나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고, 그리고 회복 불가능한 중대 질병에 걸리면 그냥 서서히 집에서 고통을 받다가 죽어야 한다는 거죠.
지금 우리가 질책하고 책임을 추궁해야 할 대상은 '그동안 가장 선진적인 의료시스템으로 전국민이 편하게 치료받던 시스템을 망가뜨린' 자, 이런 정책을 만든 원흉인 윤석열과 이걸 만든 당시 복지부 관계자들입니다.
이들은 그냥 봐주고 왜 엄한 민주당과 박주민 위원장을 욕하는 거죠?
흑범고래
IP 175.♡.246.61
07-27
2025-07-27 10:25:47
·
검찰개혁은 법과 제도 문제니 의회절대 다수 의석과 정권을 가진 이상 못할게 없죠 의료개혁 문제는 생각보다 이해관계가 복잡합니다 쉽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기득권 철밥통은 깨야 합니다
경쟁과 사다리가 이를 채워야
검찰개혁은 완성이 국민적으로 합의가 되어있죠. 기소분리를 기본으로 한 권력 분산. 그것도 이번 내란사태되서야 드디어 국민적 공감대를 갖게된겁니다.
개혁, 개혁 쉽게 이야기들은 하는데, 개혁이 힘든 이유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개혁의 방향이 다른걸 일치시키는겁니다.
잘못된건아는데, 그래서 고쳐야하는건아는데, 어느방향으로 고칠지의 논의가 되는게 진짜 힘든겁니다. 이게 잘못되면 소위 개혁은 모두 자초되요.
윤석열정부의 의료 개혁은 내용이 부실한 쑈였으니까요.
그리고 수련시스템을 완전히 망가뜨렸어요.
예를 들면 상급병원에서는 중중환자를 보는 과만 남기고 그 외는 구조조정을 했어요.
그런데, 환자는 하나의 질환만 갖고 있는 게 아니예요. 모든 과의 협진이 필요한데 전공의사직으로 상급병원의 인력이 부족하니 주먹구구식 정책을 내고 막대한 돈을 들여서 의료현장을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수련의들은 모든 과의 다양한 중증도의 환자를 치료해봐야 실력이 느는데, 다 엉망이 된거죠.
언론은 개판이 된 의료현장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개판을 만드는 데 공범이었기 때문입니다.
교수와 전공의들과의 신뢰도 깨졌습니다.
필수과로 전공의들이 얼마나 돌아올지도 의문입니다.
아직은 피부미용이 레드오션화 되지 않았기에 불안한 상황입니다.
각 상급병원과 대학들은 수백억에서 수천억이상의 적자가 누적되었습니다.
의료내란과 관련하여 환자들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죽어가는데, 임시방편으로 대란을 막느라 허공에 날린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원래대로 되돌리는데도 벅찰 정도입니다.
여당과 정부, 새로 임명된 정은경장관이 불쌍할 정도입니다.
고생은 죽어라하는데 욕만 먹을게 뻔하기 때문이죠.
근데,
일반 국민들은 지금도 병원 뺑뺑이 돌고 있고,
지방에는 의사가 없는 지경지죠.
게다가 의료인 공급 체계가 2년동안에 완전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늦었지만,
이걸 당장 해결 못하면
결국, 미국처럼 돈 있는 자들 만 이용하는 병원으로 곧 전락하겠죠.
결국
화재, 교통,재해 등의 돌발 사태로 다쳐도
일반 서민은 그냥 아프다가 집에서 사망하거나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고,
그리고 회복 불가능한 중대 질병에 걸리면
그냥 서서히 집에서 고통을 받다가 죽어야 한다는 거죠.
지금 우리가 질책하고 책임을 추궁해야 할 대상은
'그동안 가장 선진적인 의료시스템으로 전국민이 편하게 치료받던 시스템을 망가뜨린' 자,
이런 정책을 만든 원흉인
윤석열과 이걸 만든 당시 복지부 관계자들입니다.
이들은 그냥 봐주고
왜 엄한 민주당과 박주민 위원장을 욕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