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해양중님 기술발전을 위한 연구도 크게보면 사람이 하는 노동이라 1명이 하는 것보다 2명이 하는 것이 유리하죠. 다른 조건에 큰 차이가 없다면요. 일차적으로 인구가 깡패인데 우리나라는 최근 들어 의대열풍에 이런 저런 요인으로 연구환경도 위축되고 연구인력도 줄어드는 분위기입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 지키기도 버겁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여력도 줄어든 것이라 봅니다.
WhaleDocker
IP 118.♡.14.39
07-26
2025-07-26 20:27:23
·
우주해양중님// 기업생태계 전략이 엄청니게 영리합니다. 중국 로보락같은 회사가 나오기까지 그과정을 보면 중국이 잘될수 밖에 없는게 보여요.
아라굴드
IP 124.♡.201.189
07-26
2025-07-26 20:50:10
·
@찡찡2님
공대출신 박정희가 집권해서 각료들도 전부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경제개발 오개년계획 같은 걸 잘게 쪼개서 국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술에 밀어넣고 기업도 그 하부단위에서 움직이고 서로 기술을 공유한다면, 그리고 그 규모가 한국의 열배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미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체급이 다른데요. 이건 이길 수 없는 싸움입니다.
우딘님 지금 제일 뛰어난 우리나라 배터리 써도 저건 배터리 열화율 각오하고 세팅해야 합니다. 열화율이 높은 중국산 LFP, NCM 배터리로 저렇게 하는건 양심 팔아서 만드는겁니다. 배터리 작살 납니다.
아직 이쪽분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중국이 기술이 뛰어나서 저게 가능하고 우리나라 기업은 못하는줄 압니다. 못하는게 아니고 배터리 열화율 때문에 저렇게 안하는겁니다. 우리나라 소비자가 아주 꼼꼼하죠. 만약 저런 전기차가 우리나라에 기업에서 나오면 택시기사들 들고 일어날겁니다. 배터리 수명 급감 했다고,
심지어 중국에서 저런 전기차들이 충전 직후 배터리가 갑자기 죽어서 차가 달리다가 서버린 경우도 있죠. 저런 중국의 쇼잉은 다 중국 공산당에 잘 보이기 위함이기도 하고 쇼잉, 뻥스펙의 한 방법이라 자주 저런식으로 합니다.
뉴스가 잘 잡아줘야 하는데 저쪽으로 잘 모르다 보니 진실을 보도 못하죠. 일반인들은 다 속고 중국이 기술이 높구나 라고 각인 되게 만들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죠. 지금 여기 댓글도 그렇네요.
@엑스베이스님 네 그렇군요 전기차나 로봇에 있어 배터리 문제가 어려운 영역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상식적으로 5분 충전에 400키로라니 저런기능이 진짜 가능할까? 란 의문이 있었는대 의문점을 해결해 주셨네요 뉴스가 너무 검증도 없이 그냥 홍보성으로 내보내는군요
우딘
IP 220.♡.183.162
07-26
2025-07-26 20:28:29
·
@NORAD님 저정도 기능이면 배터리가 거의 일회용일수도 있겠어요.
야채튀김
IP 110.♡.165.254
07-27
2025-07-27 07:50:59
·
@우딘님 가능한 걸 기술로 빨리 앞당긴거 같네요
IP 118.♡.7.33
07-26
2025-07-26 20:07:33
·
중국은 치고 올라오다 못해서 많은 부분은 우리를 앞서가고 저 미국마저 우리나라 못잡아먹어서 난리고 진짜 나라가 하나로 똘똘뭉쳐 힘을 합쳐서 노력해도 힘든 상황인데 지들만 잘먹고 살려는 정신나간 2찍에 적폐들 때문에 걱정입니다
칼도
IP 61.♡.49.85
07-26
2025-07-26 20:19:43
·
@님 우리가 중국에 밀리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자유자본민주제 시스템 자체에 있습니다. 정치적 분열이 이 밀리는 상황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야기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자유자본민주제 시스템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일관성있고 장기적으로 그 대책을 실행해 나가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달리 말하면, 우리는 지금 중국 모델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칼도님 그래서 미국이 중국을 따라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트럼프를 선택한거겠죠. 괴수와 싸우려면 같은 괴수가 되어야 승산이 있을테니까...
테드_창
IP 61.♡.157.40
07-26
2025-07-26 20:15:50
·
중국은 이미 기술력에서 우리나라를 한참 뛰어넘었습니다. 달 뒷면에도 가는 수준이니까요. 게다가 AI 연구의 리딩은 지금 중국인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인이 세계 인구의 17%이고, 기술력까지 한국을 넘어서고 있으니 반중정서가 득세하고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중국은 사상 검열이라는 큰 핸디캡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을 공략해야 겠지요. K-문화 컨텐츠로 먹고 살아야 합니다. 게임, 케이팝, 케이드라마, 케이무비, 케이푸드, 케이뷰티 가 미래 먹거리입니다.
기술로는 이제 중국 못 이깁니다
칼도
IP 61.♡.49.85
07-26
2025-07-26 20:31:52
·
@테드_창님 중국에 보통의 자유자본민주제 나라들보다 심한 검열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것이 대중문화든 고급문화든 문화적 창작의 질을 크게 제한할 정도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습니다(특히 검열은 정치적 주제나 암시에 주요 초점을 맞추기 마련인데, 문화적 창작이라는 것은 인간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서 정치적인 포인트가 있는 문화적 창작품들을 만들기 힘들다는 것은 큰 핸디캡이 아닙니다). 저는 중국 드라마, 중국 영화, 중국 소설 등을 시청하고 읽으면서 그 검열을 별로 실감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우리보다 앞선 중국 게임들도 아마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에 님이 언급한 케이들에 해당하는 산업 부문들 모두에서도 중국은 이미 큰 발전을 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아이돌 팝을 제외하고는 우리가 결정적으로 앞설 수 있는 부문이 없을 것 같습니다.
테드_창
IP 61.♡.157.40
07-26
2025-07-26 20:39:21
·
@칼도님 한글과 한국어가 우리나라가 가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자기비판적인 컨텐츠를 못 만들죠. 영화나 드라마나 체제비판은 힘들고 중뽕을 기반으로 합니다. 우리나라도 자본주의의 틀안에서 획일적으로 살고들 있지만 그래도 비판이라도 할 자유는 있죠.
게임은 기술적으로는 중국이 더 잘 만듭니다만, 컨텐츠에 국가가 개입해 검열하는 한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sltx
IP 112.♡.237.91
07-26
2025-07-26 21:01:24
·
@테드_창님 문화컨텐츠 산업도 좋지만 그걸로 먹고 살기는 힘들죠. 어렵지만 기술 경쟁을 해야 합니다.
@-rwxrwxrwx님 중국에 산업역량이 큰거죠. 중국에 거의 모든 제조업 설비, 부품, 컨설팅이 자체적으로 돌아갑니다. 문제가 생기면 다음날이면 최고 전문가가 누군지 알 수 있고, 어떤 부품의 개선이 필요하면 샘플 제작이 일주일 내로 되요. 돈만 좀 있으면, 새로운 물건을 개발하기에 중국만한경쟁력을 갖고 있는데가 없어요....
IP 118.♡.6.249
07-26
2025-07-26 20:29:31
·
@-rwxrwxrwx님 위험도랑 그걸 감수하면서 얻을 이득 다 뚜드려보고 할만하지 않다 생각하니 안하는 거겠죠.
글로리
IP 221.♡.252.107
07-26
2025-07-26 20:30:02
·
@-rwxrwxrwx님 팀쿡이 어떤 사람이냐면 극강의 비용절감에 특화된 사람이라 쉽지 않을겁니다. 머스크가 애플 ceo가 되면 혹 모르겠죠.
@님 제가 볼 땐 해보다가 만족스러운 수준의 성능, 품질이 안나와서 프로젝트 중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자동차 뿐만 아니라 애플의 경우 다른 제품들도 중간에 만족스러운 성능이 안나와서 중단된 프로젝트들이 여러 있었었죠.
스타X
IP 92.♡.210.13
07-26
2025-07-26 20:44:03
·
@-rwxrwxrwx님 애플은 그냥 보통 자동차가 아니라 자율주행 차를 만들려고 했을 것 같습니다. 샤오미처럼 그냥 일반 자동차를 만들려면 만들 수도 있었겠죠.
10분만더
IP 121.♡.128.231
07-26
2025-07-26 20:25:41
·
굉장하긴 하네요 실감이 잘 안나요
한글여섯자
IP 118.♡.82.242
07-26
2025-07-26 20:26:38
·
5분 충전에 400킬로요?? 우워!!! 믿기지 않을 정도네요.
NORAD
IP 141.♡.105.25
07-26
2025-07-26 20:34:53
·
@한글여섯자님 BYD의 급속 충전 방식으로 블레이드 LFP 배터리입니다. 자주 사용하면 전지수명 포기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kwatch
IP 183.♡.175.53
07-26
2025-07-26 20:27:21
·
유투브 검색해보시면... 브레이크쪽에 불붙고 난리났습니다. 산길 테스트 하는데서도 브레이크 맛가고.
NORAD
IP 141.♡.105.25
07-26
2025-07-26 20:37:48
·
@kwatch님 추가해서 중국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차량의 주행보조 시스템에 대해 "자율주행"이라는 표현을 사용 금지한 사고중 하나가 샤오미 차량의 사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현재 시판되고 있는 차량에는 "자율주행차량"은 없습니다.
NORAD
IP 141.♡.105.25
07-26
2025-07-26 20:29:24
·
기가프레스 공법은 테슬라가 먼저 도입해서 사용중이고 현대도 내년부터 도입합니다. 공장 자동화는 현대자동차도 미국에서 메타플랜트를 이미 준공해서 생산중입니다. 연산 30만대 규모입니다. 급속 충전 기술은 없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전지 수명 등을 고려한 전체적인 균형을 고려해서 보급하고 있지 않는 겁니다.
@NORAD님 보통은 72개의 부품을 용접해서 제작하는 차체 후면부를, 샤오미는 무려 9,100톤이나 되는 압력으로 알루미늄 합금을 다이 캐스팅하는 기가 프레스를 사용해 한 덩어리로 제작합니다. 기가 프레스는 테슬라도 사용하지만 샤오미가 사용하는 것보다 가할 수 있는 압력이 떨어집니다. 9,000톤입니다. 현재는 현대를 포함해 다른 업체들도 기가 프레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현대 등은 IDRA 그룹의 기가 프레스를 사용하거나 도입 추진 중이지만 샤오미가 사용하는 기가 프레스는 Haitian Die Casting 의 제품입니다. IDRA 그룹은 원래는 이탈리아 업체였지만 2008년에 중국 LK 그룹에 인수되었습니다(선견지명이 있는 서방 기업이나 한국 기업이 재정난에 빠진 IDRA 그룹을 인수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Haitian Die Casting 도 중국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양대 기가 프레스 제조업체가 다 중국 기업인 것입니다.
샤오미의 기가 프레스는 2초 이내에 개별 부품을 자동으로 검사해 수작업 검사보다 10배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기초 모델 품질 판단 시스템과 통합되어 있습니다. 이 통합된 전체 시스템을 T9100 클러스터라고 부릅니다. T9100 클러스터는 840m'의 면적을 차지하고, 총 중량은 1050t, 잠금력은 9100t에 달합니다. 이 클러스터를 적용해 72개의 부품이 하나로 통합된 후면 차체, 840개가 줄어든 용접 조인트, 17% 줄은 전체 차량 중량 ,45% 줄어든 생산 시간 등 샤오미 EV의 놀라운 성과가 가능해졌습니다.
풀나리님 테슬라가 뛰어난 부분은 주행보조, UI,UX, 기가프레스 공정 부분에 한정합니다. BSA, 배터리 셀 퀄리티, 배터리 수명, 충전 속도 계통은 현대가 이미 넘어섰습니다.
풀나리
IP 211.♡.127.148
07-26
2025-07-26 21:00:12
·
@엑스베이스님 제가알기론 배터리 충전기술 도 최고로 알고있습니다
엑스베이스
IP 39.♡.231.119
07-26
2025-07-26 21:56:32
·
풀나리님 그쪽으로는 테슬라가 기술개발 멈춘지 오래입니다. 플렛폼 자체가 10여년전 그대로이고 충전 속도도 경쟁사보다 느려진지 오래됐고 배터리 셀도 제일 저렴한것들만 쓰다보니 수명도 현대 대비 많이 떨어집니다.
컴구조
IP 58.♡.189.231
07-26
2025-07-26 20:44:06
·
뭐 그냥 웃지요. 중국 홍보 관련해서는 한번은 다시 확인하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본좌는
IP 1.♡.212.150
07-26
2025-07-26 20:52:46
·
중국 업체와 엔지니어링 해보면 실제는 더 심각하다는 걸 느낄 겁니다. 필드에서 협업해 보면,, 이미 중국은 저만치 앞서 가 있습니다.. 미국 본사 R&D 가 해결 못하는 상당한 이슈를 상하이 R&D 에서 해결하고 있죠.. 테슬라 조차 상하이 R&D 에서 제조/설계 관련,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하이가 한국의 판교를 싸다구 때리는 수준의 글로벌 R&D 업체들 및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Karyudrian
IP 182.♡.83.153
07-26
2025-07-26 20:48:18
·
어디서 비유하길 배터리는 그물망이고, 충전기는 BB탄 발사기라고 하더군요.. BB탄을 천천히 밀어넣으면 그물이 망가지지 않고 흘러들어가겠지만, 총알처럼 쏴대면 그물이 다 망가진다더군요.. 완속충전과 급속충전을 비유할때 쓴걸로 들었습니다. 5분만에 400Km 를 갈수있게 BB탄을 쐈다라.. 300번은 쏠수 있을까요?
Botany
IP 110.♡.103.182
07-26
2025-07-26 20:53:21
·
안전에 연관된 모든 것들은 중국을 배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먹거리 안전 포함이죠..
mindinblue
IP 1.♡.195.217
07-26
2025-07-26 21:06:45
·
중국이 세계 모든 제조업을 빨아들이는거 같아서 미국이나 EU도 심각성을 알고 미국은 지금 세계패권까지 넘어갈거 같으니까 저 난리를 치는거겠죠... 우리에게도 큰 악재구요..
영양제
IP 39.♡.73.82
07-26
2025-07-26 23:38:16
·
한국엔 언제 들어오려나요.
Carragher
IP 47.♡.115.51
07-27
2025-07-27 06:39:00
·
23년으로 기억하는데 oppo 5분충전 핸드폰으로 호들갑떨던게 생각나네요.
척잔덕
IP 220.♡.104.9
07-27
2025-07-27 07:09:57
·
우리보다 똑똑한 애들이 우리보다 적은 돈 받으면서 우리보다 더 많이 일하니 점점 따라잡히는게 당연하죠. 일반적인 사이즈의 나라라면 겹치지 않는 산업을 찾으면 될텐데 15억 인구라 안하는 것도 없고....
그런데 이 글 댓글 보다보니 한분은 중국 공산당 칭송을 하시네요... 자기 할 말 못하고 사는 사회가 건전한건 아닐텐에....
테스트에 사용된 Han L 세단은 13%에서 출발했습니다. 운전석 디스플레이 화면에 "1002kW" 로저런고가 깜빡였습니다. 차량은 거의 즉시 그 속도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빠르게 약 767kW로 감소했습니다. 1분 30초 만에 30%에 도달했고, 2분 30초 후에는 40%에 도달하여 633kW로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약 4분 만에 차량 배터리는 50%에 도달했습니다. 5분도 채 되지 않아 BYD 측은 60.10%까지 충전했고, 충전 속도는 463kW를 유지했습니다.
그 후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Han L은 262마일(421km)의 주행거리를 얻었습니다. 이 정도면 대부분의 장거리 여행에서 차가 아니라 당신의 방광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만큼 빠른 속도입니다.
몸튼튼맘튼튼님 CLTC 뻥 주행거리 기준이라는걸 먼저 알아야 하구요. BYD HAN은 이미 이 충전 속도가 나오지 않는 이전 구형 모델 부터가 배터리 수명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금 이 속도를 받아내는거면 배터리 수명 문제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소비자 기만이죠.
도치곰
IP 211.♡.186.53
07-27
2025-07-27 08:04:17
·
한국은 충분한 검증후에 출시를하고.... 중국은 일단 양산가능하면 출시하하는느낌이랄까... 품질쪽 일하고있어서 차이가 보이네용
크앙사자
IP 222.♡.162.242
07-27
2025-07-27 08:16:24
·
여기는 이상할 정도로 중국차 띄워주는 사람들 많아서 객관적 판단은 힘듭니다. 그냥 중국차가 홍보하는 기능이 진짜 정상인지는 그 모델이 유럽 수출 멀쩡히 했는지 보면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중국에서 입털었던 수많은 기능들은 유럽에 수출 못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번에 핸드폰도 대놓고 두께 사기치다가 걸렸는데도 그냥 무조건 중국 대단해 우와앙 하는 분들은 잘 속는 건지 아니면 고의로 그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5분 충전으로 400km 달리는 배터리는 만들 수 있습니다. 충방전 효율 엄청 떨어뜨리면요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07-27
2025-07-27 10:16:20
·
중국 기술력에 대한 찬사의 글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네요. 마치 우리나라를 걱정하는 듯한 투로 말이죠. 패턴이 항상 똑같은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항상 바로 달리는 댓글들은 다른 댓글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추천수가 많아요. 신기합니다. 죄송합니다. 음모론자입니다. 중국이 정부차원에서 각 나라 커뮤니티와 여러 플랫폼에서 중국 홍보를 하고있다고 하니....
따뜻남
IP 125.♡.21.204
07-27
2025-07-27 10:26:42
·
중국은 울나라 과거 이십년전마냥 검증되지않은 기술을 스펙표마냥 시중에 풀어버립니다.
마치 옴니아가 아이폰보다 좋은 이유? 광고마냥...
아너 v5만봐도 갤럭시보다 얇다고 대대적 홍보하더니 실질적으로 갤폴드가 스펙보다 오히려 얇았고 아너는 스펙보다 더 두꺼웠죠. 그놈의 노트와 디지타이저를 유지하느라 두꺼웠더거지 중국방식으로 노트와 디지타이저 빼버리니 단번에 중국이 자랑하던 얇기 기술적 우세가 삼성이 높다는 방증이죠. 소프트웨어는 갤럭시ai, s노트, 원ui등 말할것도 없고..
안전. 자율주행기술조차 중국은 보행자. 운전자 위험하다는걸 인지하고도 강력한 당의 지원으로 검증없이 시장에 출시하는걸 용인해줍니다. * 이것도 과거 울나라 첫 5g 개통시 정부가 과감히 지원해준것과 비슷.
차량도 마찬가지.. 울나라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게아니라 보수적으로 접근하느라 못할뿐 중국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중국공산당의 지원이 있다면 어렵지않게 하죠. 다만 내구성. 화재 위험때문에 못할뿐...
중꿔 벤츠 청라아파트 사건만봐도 답나오죠. 중꿔산 패러시스 배터리.... 만약에 현기였음?? 어땠을까? 삼성 갤놋7보다 더 크게 이슈되었다고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뭐먹고 살아햐나.. 저까지 그런 고민이 듭니다.
산업계 속된 표현으로 불닭벆음면 먹고살면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ㅎ
먹고는 살겟죠? ㅋ
중국 로보락같은 회사가 나오기까지 그과정을 보면 중국이 잘될수 밖에 없는게 보여요.
공대출신 박정희가 집권해서 각료들도 전부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경제개발 오개년계획 같은 걸 잘게 쪼개서 국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술에 밀어넣고 기업도 그 하부단위에서 움직이고 서로 기술을 공유한다면, 그리고 그 규모가 한국의 열배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미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체급이 다른데요. 이건 이길 수 없는 싸움입니다.
게다가 공부 잘하는 학생은 의대로 가고요.
지금 제일 뛰어난 우리나라 배터리 써도 저건 배터리 열화율 각오하고 세팅해야 합니다. 열화율이 높은 중국산 LFP, NCM 배터리로 저렇게 하는건 양심 팔아서 만드는겁니다. 배터리 작살 납니다.
아직 이쪽분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중국이 기술이 뛰어나서 저게 가능하고 우리나라 기업은 못하는줄 압니다. 못하는게 아니고 배터리 열화율 때문에 저렇게 안하는겁니다. 우리나라 소비자가 아주 꼼꼼하죠. 만약 저런 전기차가 우리나라에 기업에서 나오면 택시기사들 들고 일어날겁니다. 배터리 수명 급감 했다고,
심지어 중국에서 저런 전기차들이 충전 직후 배터리가 갑자기 죽어서 차가 달리다가 서버린 경우도 있죠. 저런 중국의 쇼잉은 다 중국 공산당에 잘 보이기 위함이기도 하고 쇼잉, 뻥스펙의 한 방법이라 자주 저런식으로 합니다.
뉴스가 잘 잡아줘야 하는데 저쪽으로 잘 모르다 보니 진실을 보도 못하죠. 일반인들은 다 속고 중국이 기술이 높구나 라고 각인 되게 만들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죠. 지금 여기 댓글도 그렇네요.
뉴스가 너무 검증도 없이 그냥 홍보성으로 내보내는군요
우리를 앞서가고 저 미국마저 우리나라 못잡아먹어서 난리고
진짜 나라가
하나로 똘똘뭉쳐 힘을 합쳐서 노력해도 힘든 상황인데 지들만 잘먹고 살려는 정신나간 2찍에 적폐들 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중국을 따라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트럼프를 선택한거겠죠. 괴수와 싸우려면 같은 괴수가 되어야 승산이 있을테니까...
게다가 AI 연구의 리딩은 지금 중국인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인이 세계 인구의 17%이고, 기술력까지 한국을 넘어서고 있으니 반중정서가 득세하고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중국은 사상 검열이라는 큰 핸디캡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을 공략해야 겠지요. K-문화 컨텐츠로 먹고 살아야 합니다.
게임, 케이팝, 케이드라마, 케이무비, 케이푸드, 케이뷰티 가 미래 먹거리입니다.
기술로는 이제 중국 못 이깁니다
게임은 기술적으로는 중국이 더 잘 만듭니다만, 컨텐츠에 국가가 개입해 검열하는 한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어렵지만 기술 경쟁을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핸드폰만 만들수도 없고...
영상을 보니까.. 이제는 샤오미가 애플을 뛰어넘었다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네요.
미국은 ㅎㅎㅎ 트럼프 한명으로 인해 알아서 자멸하고 있고...
샤오미가 개쩌는건지... 애플이 한심한건지....
할이유가 없어서 아닐까요
이렇게 물어볼수도 있겠네요
샤오미도 만드는 전기차를
삼성은 왜 안만들까요
샤오미도 만드는 전기차를 왜 엔비디아이는 안만들까요
한 기업이 모든걸 다 할수는 없죠
갔다가 돈 뚜드려보고 안되서 엎어버리는건 의외로자주 일어나는 일이죠
BYD의 급속 충전 방식으로 블레이드 LFP 배터리입니다. 자주 사용하면 전지수명 포기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공장 자동화는 현대자동차도 미국에서 메타플랜트를 이미 준공해서 생산중입니다. 연산 30만대 규모입니다.
급속 충전 기술은 없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전지 수명 등을 고려한 전체적인 균형을 고려해서 보급하고 있지 않는 겁니다.
샤오미의 기가 프레스는 2초 이내에 개별 부품을 자동으로 검사해 수작업 검사보다 10배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기초 모델 품질 판단 시스템과 통합되어 있습니다. 이 통합된 전체 시스템을 T9100 클러스터라고 부릅니다. T9100 클러스터는 840m'의 면적을 차지하고, 총 중량은 1050t, 잠금력은 9100t에 달합니다. 이 클러스터를 적용해 72개의 부품이 하나로 통합된 후면 차체, 840개가 줄어든 용접 조인트, 17% 줄은 전체 차량 중량 ,45% 줄어든 생산 시간 등 샤오미 EV의 놀라운 성과가 가능해졌습니다.
테슬라가 뛰어난 부분은 주행보조, UI,UX, 기가프레스 공정 부분에 한정합니다. BSA, 배터리 셀 퀄리티, 배터리 수명, 충전 속도 계통은 현대가 이미 넘어섰습니다.
그쪽으로는 테슬라가 기술개발 멈춘지 오래입니다. 플렛폼 자체가 10여년전 그대로이고 충전 속도도 경쟁사보다 느려진지 오래됐고 배터리 셀도 제일 저렴한것들만 쓰다보니 수명도 현대 대비 많이 떨어집니다.
필드에서 협업해 보면,, 이미 중국은 저만치 앞서 가 있습니다..
미국 본사 R&D 가 해결 못하는 상당한 이슈를 상하이 R&D 에서 해결하고 있죠.. 테슬라 조차 상하이 R&D 에서 제조/설계 관련,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하이가 한국의 판교를 싸다구 때리는 수준의 글로벌 R&D 업체들 및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BB탄을 천천히 밀어넣으면 그물이 망가지지 않고 흘러들어가겠지만, 총알처럼 쏴대면 그물이 다 망가진다더군요..
완속충전과 급속충전을 비유할때 쓴걸로 들었습니다.
5분만에 400Km 를 갈수있게 BB탄을 쐈다라.. 300번은 쏠수 있을까요?
일반적인 사이즈의 나라라면 겹치지 않는 산업을 찾으면 될텐데 15억 인구라 안하는 것도 없고....
그런데 이 글 댓글 보다보니 한분은 중국 공산당 칭송을 하시네요... 자기 할 말 못하고 사는 사회가 건전한건 아닐텐에....
실제 시연차량 리뷰에서 충전 시연도 하더군요. 그만큼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되었으니 판매도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실제 수명이나 문제 우려도 있겠지만 그건 차츰 검증 해보면 될듯 합니다.
1메가와트 충전기도 테슬라 슈퍼차저 참고해서 인지 생각보다 가볍고 얇다고 하는데요.
https://insideevs.com/news/758625/byd-megawatt-charging-demo-china/
테스트에 사용된 Han L 세단은 13%에서 출발했습니다. 운전석 디스플레이 화면에 "1002kW" 로저런고가 깜빡였습니다. 차량은 거의 즉시 그 속도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빠르게 약 767kW로 감소했습니다. 1분 30초 만에 30%에 도달했고, 2분 30초 후에는 40%에 도달하여 633kW로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약 4분 만에 차량 배터리는 50%에 도달했습니다. 5분도 채 되지 않아 BYD 측은 60.10%까지 충전했고, 충전 속도는 463kW를 유지했습니다.
그 후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Han L은 262마일(421km)의 주행거리를 얻었습니다. 이 정도면 대부분의 장거리 여행에서 차가 아니라 당신의 방광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만큼 빠른 속도입니다.
CLTC 뻥 주행거리 기준이라는걸 먼저 알아야 하구요. BYD HAN은 이미 이 충전 속도가 나오지 않는 이전 구형 모델 부터가 배터리 수명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금 이 속도를 받아내는거면 배터리 수명 문제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소비자 기만이죠.
무에서 차를 한대 생산하는데 76초가 쑤르륵 하는줄 혼자 상상했습니다.
76초마다 차를 한대씩 생산한다는 거군요. 어마무시하네요.
미국과 유럽이 세계 자본과 기술을 독점하던 시절도 있었고, 지금은 미국과 즁국이 경쟁하면서 나아가네요.
한국도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아이세대들이 걱정이긴 합니다. 우리처럼 픙족한 환경에서 못쌀까봐요
지구온난화나 AI 의 인류지배 우려를 해결못하면 어차피 인류멸망이니
걱정맙시다
가격도 비싼데 너무 어정쩡해요
검증되지않은 기술을 스펙표마냥 시중에 풀어버립니다.
마치 옴니아가 아이폰보다 좋은 이유? 광고마냥...
아너 v5만봐도 갤럭시보다 얇다고 대대적 홍보하더니 실질적으로 갤폴드가 스펙보다 오히려 얇았고 아너는 스펙보다 더 두꺼웠죠.
그놈의 노트와 디지타이저를 유지하느라 두꺼웠더거지 중국방식으로 노트와 디지타이저 빼버리니 단번에 중국이 자랑하던 얇기 기술적 우세가 삼성이 높다는 방증이죠.
소프트웨어는 갤럭시ai, s노트, 원ui등 말할것도 없고..
안전. 자율주행기술조차 중국은 보행자. 운전자 위험하다는걸 인지하고도 강력한 당의 지원으로 검증없이 시장에 출시하는걸 용인해줍니다. * 이것도 과거 울나라 첫 5g 개통시 정부가 과감히 지원해준것과 비슷.
차량도 마찬가지..
울나라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게아니라 보수적으로 접근하느라 못할뿐 중국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중국공산당의 지원이 있다면 어렵지않게 하죠.
다만 내구성. 화재 위험때문에 못할뿐...
중꿔 벤츠 청라아파트 사건만봐도 답나오죠. 중꿔산 패러시스 배터리.... 만약에 현기였음?? 어땠을까?
삼성 갤놋7보다 더 크게 이슈되었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