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은 양식을 보니 쓰레드 같고
온 인터넷을 며칠간 돌고 있는 이슈인데,
링크 몇개 눌러보니
커뮤니티 이용층에 따라 댓글이 극과 극으로
(당연히 줘야지 / 뭐가 당연하냐 기타 등등)
갈리는듯 하네요 ;;


원본은 양식을 보니 쓰레드 같고
온 인터넷을 며칠간 돌고 있는 이슈인데,
링크 몇개 눌러보니
커뮤니티 이용층에 따라 댓글이 극과 극으로
(당연히 줘야지 / 뭐가 당연하냐 기타 등등)
갈리는듯 하네요 ;;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그런거 아끼다가 노년에 역으로 당합니다
반대로 미성년 자녀에게는 지나치게 큰 일시금이 아닌가 (어쩌면 한달 용돈보다도 더 큰)
저는 그렇게 생각이 돼서요
아니면 n번으로 나눠서....(나눠준다고 하면 복리이자도 달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ㅎㅎ)
어찌되었든 자기 몫이긴 하죠..
소비하는법도 알려주구요.
그거 아껴서 인심잃고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을듯요
전 본문 댓글처럼 오히려 그래? 그럼 앞으로 너 이름으로 나가는건 너가 메꿔 하는 것도
아니 애랑 그렇게 기싸움 할거면 뭣하러 났나 생각 듭니다.
그냥 막 나온게 아닌거란걸 설명한 후
어떻게 써야 될지도 얘기해보고, 사용 계획도 같이 세워보고.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저런글로 너무 갈라치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는 되네요
보통 중고등학생이면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하기 때문에
주는게 좋은 방향이죠
다만, 세대주 카드로 부여되다보니 각 자녀의 사용분을 관리하기가 번거롭네요.
양육의 의무와 민생지원금은 별개로 생각해야죠.
단 저라면 쓰기 어려운 지원금은 제가 가지고 현금으로 5만원씩 3개월 간 줄 거 같아요.
당연히 내놓으라고 난리치면
잘못키웠다는 생각 들듯요
부모가 신청하되, 부모가 희망한다면 만14세 이상의 미성년자에겐 해당 청소년 본인 명의의 체크카드로 직접 부여 해 줄 수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돈을 쥐어봐야 지혜가 있는지 없는지 아는거죠 낭비했다면 거기서 배우는 것도 있을겁니다
본인 이름으로 지급되면 사회구성원으로 소속감을 빨리 느낄수도 있구요
15만원도 감당못할 사람으로 키우는게 이게 맞습니까?
자녀가 밑빠진 독이라 부모 입장에선 돈이 항상 과부족 상태일텐데
받는건 당연한거고 내꺼는 내꺼다라고 한다면 잠깐이라도 버리고 싶지 않을까요
중학생이면 생계를 부모에게 100% 의존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당연하게 여기고 받는다면 그건 아닌것 같네요
나중에 소득 상위 10% 추가 지원금도 가족 소득에 따라 지급될 겁니다
저라면 자녀 개인에게 주지 않고 가정에서 쓰는 용도로 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동의를 구하고 부모가 쓸 수는 있다고 쳐도, 당연히 아이 명의인 아이 것을 부모가 당연하단듯이 가로채서 아이가 달라는데도 주지 않는 건 강탈입니다.
내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 아빠 소득땜에 내가 받을 10만원 못받았으니 내놓으라고 청구해야겠네요.
당연줘야한다는 하는 ..ㅎ
반이든 쓰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연줘야조 하는 말은 중고등학생인듯.ㅎ
어떻게 쓰는지도 보고 하면되지
요새 애들 똑똑한데
그러시나 싶군요
다 먹고살만하니 그런 소리들을 하시는 거겠지요.
누군가에게는 그까짓껏 애들 용돈으로 주고말지할 금액이지만
누군가는 그돈으로 간신히 목을 축일수도 있습니다.
애들 용돈정도로 버려지기 보다는
여유가 있다면 차라리 그돈으로 당장 가족들에게 필요한것을 서로 의논하고 함께 소비하는게 더 바람직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는 절반을 주기로 했고 나눠서 쓰게끔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