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고 하면
저라면 에어컨 선택합니다.
우리나라 겨울이 예전처럼 그렇게 살벌한 추위는 없죠.
그냥 두툼하게 입기만 해도 충분히 견딜만합니다.
집에 롱패딩이 5벌정도 있는데 작년 겨울에 단 한번도 입어보지 못했네요.
처리해야 하나 고민중...
그런데 여름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폭염이 계속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선택은 에어컨이죠.
딱 한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고 하면
저라면 에어컨 선택합니다.
우리나라 겨울이 예전처럼 그렇게 살벌한 추위는 없죠.
그냥 두툼하게 입기만 해도 충분히 견딜만합니다.
집에 롱패딩이 5벌정도 있는데 작년 겨울에 단 한번도 입어보지 못했네요.
처리해야 하나 고민중...
그런데 여름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폭염이 계속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선택은 에어컨이죠.
더위는 벗는 것으론 금방 한계에 부딛치죠.
겨울엔 껴입으면 그만이지만 여름엔 다 벗어도 답없습니다
작년에도 에어컨 켠 적이 거의 없었고 이번 여름도 지금까지 한번도 안 켰어요.
하지만 겨울 추위는 정말 힘들어요. 물론 둘 다 요금 때문에 자주 틀지는 못 하지만 굳이 선택하자면 보일러네요.
그리고 이거 때문에 가능하면 은퇴 후에는 남쪽에 살고 싶어요. 겨울에도 덜 추운 곳으로요.
더워도 죽습니다;;;
지난 5년간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수는 1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더 추워질거같은데요..
여름은 에어컨 없으면 힘들죠
난방없이 겨울 버티기
이런 식이면 밸런스가 맞지 않을까 싶네요
영하1도만 되어도 난방 없으면 죽어 나가는 사람 많을 겁니다.
개마고원의 겨울 평균 기온이 -15℃에서 -20℃ 에 달할 정도로 매우 춥다고 검색에 나오네요.
그런데 8월 평균기온은 18~20℃ 내라고 합니다.
선풍기 + 욕조에 물받고 1시간에 10분씩 풍덩 수냉식 결합하면 얼마든지 여름은 견딜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은 얼어죽기 딱 좋죠.
다들 안죽어봐서들 더위를 걱정하나 봅니다.
추위는 생명하고 직결되는데요.
에어컨은 편의의 문제지만 보일러는 생존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