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선을 넘는거 아닌가요? 이런 혐오와 허위사실을 공공연하게 적시할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깨알 같은 글씨로 협박전화 문자는 경찰 국정원 자동신고 및 공론화 됨을 공지함 이라고 적혀있네요.. 국정원이 지들하고 무슨 관계나 있는것 마냥..망상이 어이가 없습니다
정치표현 자유를 위해서 옥외광고물 관련법안을 민주당에서 먼저 개정했다가 정치현수막 대폭발하는 사단이 벌어지면서
여야가 합의해서 옥외광고물 관련 법안을 개정했지만 현수막 내용에 대한 별도의 규제는 없습니다. 정당별로 읍면동에 각각 2개이내의 제한만 존재합니다.
저도 볼 때마다너무 궁금합니다.
저거 보고 고개 끄덕일 국민이 많을까요, 혀를 차면서 혐오감을 느낄 국민이 많을까요.
국힘이 전한길을 비롯한 극우의 먹잇감으로 전락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봅니다. 저런걸 보고서 똥줄이 탈 쪽은 수도권 국힘 의원들일거에요.
어이털리게도 방법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