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726091541768
26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달 9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접견했다. 과거 특별면회라고 부르던 '장소변경접견' 방식이다. 장소변경접견은 규정상 30분 이내로 제한된 일반면회와 달리 시간제한 없이 이뤄지고 의자나 소파가 비치된 비교적 자유로운 공간에서 신체 접촉도 가능하다.
우 의장 측은 "두 분간에 나누신 이야기를 확인할 수는 없다"며 "인간적인 측면에서 방문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조 전 대표는 과거 우 의장의 후원회장을 오래 맡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2014년에는 당 혁신위원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돼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만기 출소는 내년 12월이지만 올해 광복절 특별 사면 대상자에 포함될지를 두고 정치·사회적 관심이 큰 상황이다.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조국 전 대표와 정경심 전 교수 모두 검찰권 남용의 희생자”라며 사면·복권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민주당 등 야권의 협조를 강하게 요청했다. 황운하 의원(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조속한 사면이 정의이며 순리”라고 주장하며 국회 본회의에서 직접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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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는 꼭 특별 사면으로 나왓음 합니다.
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
26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달 9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접견했다. 과거 특별면회라고 부르던 '장소변경접견' 방식이다. 장소변경접견은 규정상 30분 이내로 제한된 일반면회와 달리 시간제한 없이 이뤄지고 의자나 소파가 비치된 비교적 자유로운 공간에서 신체 접촉도 가능하다.
우 의장 측은 "두 분간에 나누신 이야기를 확인할 수는 없다"며 "인간적인 측면에서 방문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조 전 대표는 과거 우 의장의 후원회장을 오래 맡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2014년에는 당 혁신위원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돼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만기 출소는 내년 12월이지만 올해 광복절 특별 사면 대상자에 포함될지를 두고 정치·사회적 관심이 큰 상황이다.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조국 전 대표와 정경심 전 교수 모두 검찰권 남용의 희생자”라며 사면·복권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민주당 등 야권의 협조를 강하게 요청했다. 황운하 의원(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조속한 사면이 정의이며 순리”라고 주장하며 국회 본회의에서 직접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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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는 꼭 특별 사면으로 나왓음 합니다.
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
그리고 우원식과 조국 둘다 민주당이 아니죠.
검찰개혁에 더욱 힘을 실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