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즐겨보던 모유투버의 현장 라이브가 오랜만에 알고리즘에 뜨길래 봤는데 원래는 내란 세력과 싸우던 분들이 이제는 같은 당내 다른 의견과 싸우네요.
그리고 친 민주계열 다른 커뮤니티 역시 글을 스캔해 보면 역시 다수가 내부 총질이 가득한 경우가 많구요.
이러다 혹시나 내분나고 예전의 밉지만 최악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지지하게 되는 상황이 되돌아 올까봐 무서워요.
그냥 단순 당대표의 부재에 따른 일시적 혼선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집니다. 하루 빨리 8.2 전대가 끝나 새로운 당대표가 당의 노선을 확실히 정하고 그대로 이행 했으면 해요.
그래야 대선 이후 혼돈에 빠진 이 엄중한 시기가 종식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정권교체되니 또 다른 이슈를 만들어 돈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