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갈치조림이 울 어머니 단골 반찬이였는데
요즘은 통 안하더라니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생선구이집 가 봐도 고등어나 꽁치는 한 마리가 온전하게 구워져서 나오지만
갈치만은 같은 가격에 토박고기만 나와요.
하지만 한 토막에 18,000KRW는 너무하는군요.
어부들은 배와 그물로 국가의 바다에서 잡은건데 넘 비싸게 파는것같네요
냉동 수입을 먹든가 안 먹든가 해야겠죠.
가게 간판은 제주갈치? 이고?
기레기 소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