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최민희 의원입니다
박찬대 의원도 이정도면 알아들었을 겁니다
이제 지켜보고 판단해 봅시다
그동안 박찬대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때문이었든 어쨌든 열심히 해왔으니 그정도 기회는 줄 수 있지 않나요
계엄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동지입니다
이재명,민주당,조국혁신당 화이팅
정청래,박찬대,최민희,박주민,강선우 등등 모두 모두 화이팅
가즈아~!

역시 최민희 의원입니다
박찬대 의원도 이정도면 알아들었을 겁니다
이제 지켜보고 판단해 봅시다
그동안 박찬대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때문이었든 어쨌든 열심히 해왔으니 그정도 기회는 줄 수 있지 않나요
계엄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동지입니다
이재명,민주당,조국혁신당 화이팅
정청래,박찬대,최민희,박주민,강선우 등등 모두 모두 화이팅
가즈아~!
강선우 의원 건은, 국회의원, 그것도 민주당 의원에게 당대표 후보 신분인 사람이 SNS에 사퇴를 종용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는 것이 맞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슈는 결이 좀 다른 이슈 같아요. 뭔가 민주당 똘똘 뭉쳐서 내란을 쳐단해라~~ 하고 요구하는 상황에서 저래버렸으니까요. 여튼 이미 지나간거 잘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당원들이 건전한 비판을 하는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분열은 안됩니다
제대로 된 해명도 사과도 없이 뭉개고 있는데 알아들었다는 말은 못하죠.
사실 박찬대씨 본인을 위해서도 이 건은 제대로 사과해야 합니다.
저같으면 강선우 의원에게 결단을 강요한 값으로 자기 자신도 결단 내렸을 겁니다.
어차피 당대표 물건너갔는데 후보 사퇴하는 게 뭐 그리 어렵다구요.
그렇게 해서 정치적 입지를 일부라도 사수하는 게 맞죠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니 일단 완주해서 본인의 선택을 표로써 심판 받아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30% 초중반을 받았던데, 분위기상 아마도 그 보다 떨어지지 않겠나요
그러면, 박찬대 의원에게도 그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경고가 되겠죠
본인들의 선택으로 당심과 민심이 떨어져 나갔다
더 냉정한 회초리기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래저래 욕도먹고 정권에 핍박도 당했지만 늘 한결같았던걸 오래 지켜봤죠.
다른 사람은...좀 지켜봐야죠
민주당 수박들은 뚝배기 다 깨졌지 않나요?
이거 민주당 유력 정치인들 이 분위기면 절반정도는 낙인 찍어서 다 날릴 수 있겠네요.
검찰 동원할 필요도 없었던거네요. ㅋㅋㅋ
박찬대는 간담회 다닙니까
이거 반칙 아닌가요
속상합니다
솔직히 박찬대의원이 이번에는 판단을 매우 잘못한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분노는 크지만, 그렇다고 정말 치명적으로 누군가에게 복구못할 정도의 공격을 한게 아니므로 그정도로 보려고 합니다. 다음 행보는 심사숙고하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