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다녀온 여자 만나지 말라"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결국 사과
4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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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지역이나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훼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면서
공식 사과했다.
김 구청장은 25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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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서핑이 아니라 불장난하러 가는 곳',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듯,
양양에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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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불장난'하러 가는 곳"... 해운대구청장 발언 논란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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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서핑이
아니라
불장난하러 가는 곳'이라는 말과 함께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는 식의 발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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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셨다는..요...
90년대에는 여름 해운대 가는 남녀들은 피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