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0002.html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경호처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본관에 만든 사우나의 존재가 확인됐다.
25일 한겨레 취재 결과, 2층 대통령 집무실과 연결된 공간에 편백나무(히노키)로 만든 사우나실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은 2층 집무실에 연결된 사우나실의 존재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 사우나 이미지는 도면 시안.
더 가관인 것은 이 공사 비밀리에 하고는 대금 지급을 안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