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이재명 정부에 바라는건 공정과 상식인데 의대생 전공의들 저번에 특혜 줬고
복귀안했던 인원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원칙대로 하길 원하는 국민들도 많았습니다
근데 또 특혜를 주니까 의룡인 이라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이런식으로 할거면 노조파업 이번 해수부 공무원노조 등도 특혜를 줘야죠
특히 의대생 전공의들은 시간이 갈수록 자기들이 불리한 입장이었는데 왜 민주당 및 박주민이 나서서 이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이번 특혜로 의룡인들은 민주당 및 이재명 정부에서 할려는
공공의대 및 지역의사제 등 자기들의 이익에 조금이라도 해가 된다면 이번처럼 또 파업할겁니다
정부가 원칙대로 안하고 자기들의 힘 앞에 굴복한걸 이번에도 목격했으니까요
문재인 대통령때 덕분에 첼린지 겪고도 이런다는게 참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의료사태 때 돌아가신 환자분들 한테 사과도 하지않는 전공의 의대생 집단에 왜 국민세금으로 특혜를 주는지
민주당은 진짜 경각심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에 후폭풍은 가볍지 않을거라 봅니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중요하다면 관련법 제정으로 쉽게 파업못하게 해야합니다
물론 우리는 사표쓰고 나간거라고 한다면 사표쓰고 나간사람들 대신해서 공급을 많이 늘려야겠죠
은행, 공공기관, 발전소 등등 사회적으로 진짜 중요한 직종들은 다 노동3권 제한되어있습니다
의사가 이정도로 중요한걸 알았으니 지금이라도 관련법 제정해야 합니다
애초에 노동3권의 영역이 아니에요
참 대단한 의대생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 교육부가 대학들의 재정 지원 요청에 대해 재정 당국과 협의해 지원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점도 논란의 대상이다. 김홍순 의대교육지원관은 "단순히 학생들이 복귀하는 데 재정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학생들이 수업 거부로 인한 공백을 메우는 데 국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