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살아있을 당시는 어떤 가족이었을 지, 그때 최은순은 어떤 엄마이고 아내이고 동네 사람이었을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저리 탐욕스러운 악마로 돌변했을까요?
처음부터 악마였을까요?
주변이 사욕에 눈먼 공무원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당시는 불법이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딱지 거래, 위장 전입, 자식 명의로 대출과 투자, 보상금 목적의 알박기, 정보듣고 땅투기 등등 많아요.
어차피 고위 공무원은 못될테니 돈이라도 벌자는 태도였을지도요.
이 분들은 퇴직 후에도 여전히 사위와 손자 명의로 계속 뭔가 하려 하십니다. 다 니들 주려고 하는거야 하고 하던데, 진짜 그게 목적인건지 본인들의 만족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얘를들면...
1부 ㄱㄱㅎ 그녀는 어떻게 쥴리가 되었나?
현재는 과거의 연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