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애 충전됩니다 😁


인류애 충전됩니다 😁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Vollago
역시 성당 👍
방방뛰고 울부짖는 교회와는 다르게요.
스님과 수녀님이 같이 빵 나눠드시고.
개독교에는 없는 평온함이 있어요
불교와 천주교는 상생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만이 진리라고 외치는 것들과는 차원이 다르지요
개신교가 자기들만 기독교인양 기독교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기독교 =개신교라고만 생각하시는거죠
기독교는 크게 천주교,개신교,정교회를 말하거든요
개신교도 기독교의 한 부류니까 틀린말은 아니지만 유독 국내에서는 개신교가 스스로
기독교라고 큰 의미의 종파를 대표 한다고 주장 하는게 문제 같습니다.
세상은 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많은 생각이 어울리며 살아기지요
딱히 어느 집단이라고 지칭하지 않아도
자신들만 진리라고 하는 것들을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남들을 배제하는 만큼
남들에 해당하는 우리들도 그들을 철저하게 외면해야 하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인구문제로 이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그들에게 까지 모두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건 좀 지나친 혜택이라고 봅니다.
소비쿠폰의 지급 의도는 소비진작을 통한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는 겁니다.
내국인만 받는 복지의 개념이 아니라요.
이런 의도에 비추어 그들 모두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동감입니다.
그 사람에게 혜택을 주고 없어지는 거면 국민의 의무를 지고 세금을 낸 사람에게만 적용할 수도 있지만, 이왕 나라 경제를 위해 쓰는데 그냥 한 단계 더 거쳐 가는 거라 굳이 수급 조건을 까다롭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어차피 여기서 받아서 딴 나라 가서 쓸 것도 아니고... ^^)
그러니까 이재용한테도 주는 거겠지요... ^^
우익이 판치는 일본에서조차도 외국인에게도 지원금은 다 줍니다. ㅡㅡ
쇄국
대단히 많이 버는 사람으로 갈라치면 안된다봅니다.
그 월급에도 자산이 많지 않으면 (=집 없으면) 커피 한잔도 아까워서 잘 안사먹어요....ㅎㅎㅎ 소득 10%와 자산 10%는 완전히 달라요...돈 없어서 못쓰지 주면 잘만씁니다. 걷어간 돈 외국인에게도 뿌릴꺼면 일단 주고 이야기했음 좋겠네요.
그래도 어쨋거나 참으로 흐뭇한 소식이네요...
비교 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