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구조님 소비쿠폰의 지급 의도는 소비진작을 통한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는 겁니다. 내국인만 받는 복지의 개념이 아니라요. 이런 의도에 비추어 그들 모두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깨~몽
IP 112.♡.217.132
07-26
2025-07-26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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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만님 동감입니다. 그 사람에게 혜택을 주고 없어지는 거면 국민의 의무를 지고 세금을 낸 사람에게만 적용할 수도 있지만, 이왕 나라 경제를 위해 쓰는데 그냥 한 단계 더 거쳐 가는 거라 굳이 수급 조건을 까다롭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어차피 여기서 받아서 딴 나라 가서 쓸 것도 아니고... ^^) 그러니까 이재용한테도 주는 거겠지요... ^^
@컴구조님 아직도 이걸 "혜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외국인이든 외계인이든 누구든, 매장가서 "소비"할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지급해야 하는 "경기진작" 대책입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지진 홍수 자연재해로 복구하는데 외국인한테 왜 삽주고 복구에 참여시키냐고 하고 계십니다.
IP 118.♡.3.122
07-26
2025-07-26 17: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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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만님 소득 상위 10%는 제한하는 점에서 복지의 개념도 일부 있다고 봅니다. 소비경제 마중물사유로 외국인은 주고 내국인 10%는 안준다면 그야말로 갈라치기죠..세금도 더 내는 사람인데...
@님 상위 10% 제한이 복지개념이 아니죠. 소비쿠폰 예산 8조원을 조속히 다 소진해야 경기진작 효과가 발생하는데 상위 10%는 소비 안할 확률이 높으니 정책효과가 떨어지니까요. 한달에 생활비 50만원 쓰는 사람은 15만원의 한계효용이 크므로 즉시 소비하겠지만, 500만원 쓰는 사람은 15만원의 한계효용이 작으므로 즉시 소비 안할 확률이 큽니다.
우리는어디로가는가
IP 114.♡.221.35
07-27
2025-07-27 0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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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쇄국
IP 218.♡.112.154
07-27
2025-07-27 0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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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막막님 상위 10% 소득 연봉 7700만 내외 일텐데, 대략 실수령 월500만에게 15만원에 한계효용이 작다뇨...해당 구간은 온갖 세금에, 반대로 혜택은 없는 구간이라 사실 연봉 5000~6000구간이랑 사실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대단히 많이 버는 사람으로 갈라치면 안된다봅니다. 그 월급에도 자산이 많지 않으면 (=집 없으면) 커피 한잔도 아까워서 잘 안사먹어요....ㅎㅎㅎ 소득 10%와 자산 10%는 완전히 달라요...돈 없어서 못쓰지 주면 잘만씁니다. 걷어간 돈 외국인에게도 뿌릴꺼면 일단 주고 이야기했음 좋겠네요.
깨~몽
IP 112.♡.217.132
07-26
2025-07-26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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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이어서 보려 했는데, 동영상 출처가 개비서여서 좀 기분 잡쳤습니다. 그래도 어쨋거나 참으로 흐뭇한 소식이네요...
/Vollago
역시 성당 👍
방방뛰고 울부짖는 교회와는 다르게요.
스님과 수녀님이 같이 빵 나눠드시고.
개독교에는 없는 평온함이 있어요
불교와 천주교는 상생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만이 진리라고 외치는 것들과는 차원이 다르지요
개신교가 자기들만 기독교인양 기독교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기독교 =개신교라고만 생각하시는거죠
기독교는 크게 천주교,개신교,정교회를 말하거든요
개신교도 기독교의 한 부류니까 틀린말은 아니지만 유독 국내에서는 개신교가 스스로
기독교라고 큰 의미의 종파를 대표 한다고 주장 하는게 문제 같습니다.
세상은 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많은 생각이 어울리며 살아기지요
딱히 어느 집단이라고 지칭하지 않아도
자신들만 진리라고 하는 것들을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남들을 배제하는 만큼
남들에 해당하는 우리들도 그들을 철저하게 외면해야 하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인구문제로 이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그들에게 까지 모두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건 좀 지나친 혜택이라고 봅니다.
소비쿠폰의 지급 의도는 소비진작을 통한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는 겁니다.
내국인만 받는 복지의 개념이 아니라요.
이런 의도에 비추어 그들 모두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동감입니다.
그 사람에게 혜택을 주고 없어지는 거면 국민의 의무를 지고 세금을 낸 사람에게만 적용할 수도 있지만, 이왕 나라 경제를 위해 쓰는데 그냥 한 단계 더 거쳐 가는 거라 굳이 수급 조건을 까다롭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어차피 여기서 받아서 딴 나라 가서 쓸 것도 아니고... ^^)
그러니까 이재용한테도 주는 거겠지요... ^^
우익이 판치는 일본에서조차도 외국인에게도 지원금은 다 줍니다. ㅡㅡ
쇄국
대단히 많이 버는 사람으로 갈라치면 안된다봅니다.
그 월급에도 자산이 많지 않으면 (=집 없으면) 커피 한잔도 아까워서 잘 안사먹어요....ㅎㅎㅎ 소득 10%와 자산 10%는 완전히 달라요...돈 없어서 못쓰지 주면 잘만씁니다. 걷어간 돈 외국인에게도 뿌릴꺼면 일단 주고 이야기했음 좋겠네요.
그래도 어쨋거나 참으로 흐뭇한 소식이네요...
비교 되는 군요.